바다소 이야기 / 29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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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2012-12-19 박형종
저녀외식 1   [1] 2012-12-16 박시원
별 2012-12-15 박형종
힐링, 마음의 치유 2012-12-07 박형종
눈과 비 2012-12-07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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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시원이가 흐느끼고 있다. 악몽을 꾸는 모양이다. 밤에 안방에서 엄마와 티격태격하면서 울더니만 그 여파가 꿈에도 나타난 것 같다. 나는 시원이의 머리카락을 만져주고, ..   더보기
박형종   2012-12-19 08:49   폴더 일상[266]
 
저녀외식

오늘은 도희언니 네 집에서 밥먹는 날 와우~ 진짜좋다.
이제 도희언니 네 집에 가져 갈 과일사로 출동~
일단 귤,감,딸기,바나나등의 과일을 사고 계산대에 올려 놓고 난 ..   더보기

박시원   2012-12-16 08:41     [1] 폴더 재미난 일[2]
박형종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형종   오빠가 재미난 장난을 쳤네요!
2012-12-22 13:49  
 
별

선생님! 근데요...

시원이가 새벽 3시 반쯤에 잠꼬대를 한다. 꿈속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있는 모양이다. 근데요 그 다음 말이 궁금했는데, 결국 그 말은 듣지 못했다. ..   더보기

박형종   2012-12-15 05:08   폴더 에필로그[54]
 
힐링, 마음의 치유

요즘 힐링이란 말이 유행이다. 힐링의 뜻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치유한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힐링이란 말이 유행한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이 힘들다..   더보기
박형종   2012-12-07 22:59   폴더 일상[266]
 
눈과 비

초등학교 때 언제부턴가 비가 오면 나는 우산을 한 개는 쓰고, 한 개는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그렇게 생선 장사를 하고 밤늦게 오는 엄마의 마중을 나갔다. 누가 시..   더보기
박형종   2012-12-07 05:59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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