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8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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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하루와 오늘   [1] 2013-03-27 박형종
하루는 24시간   [1] 2013-03-27 김주영
학교생활   [2] 2013-03-27 박시원
현장학습   [1] 2013-03-25 박시원
바다소에 올리는 나의 첫번째 글   [2] 2013-03-25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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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하루와 오늘

불현듯 언젠가 훗날 학교 선생님으로 더 이상 근무하지 않게 될 때, 하루를 어떻게 지내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호기심이 발동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더보기

박형종   2013-03-27 23:33     [1] 폴더 일상[266]
김주영   다른 도시 다른 학교이기는 하지만 같은 방송부 카메라 담당이건 똑같네요! 저도 방송부에서 카메라 담당이거든요.
2013-03-28 22:06  
 
하루는 24시간 | 시간 관리

오늘 하루,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24시간이다. 그 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사용하는 냐에 따라서 개개인이 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잘 알고 있는 나에도 불구..   더보기
김주영   2013-03-27 21:48     [1]
박형종   학원에서 집에 늦게 오는군요. 피곤하겠어요! 마음의 여유를 조금 가져보세요. 학원을 하나쯤 줄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13-03-27 22:15  
 
학교생활

오늘은 한 바탕 난리가 났었다.승민이가 책상을 밟고서 돈을뿌 렸기 때문이다.
난 오늘처럼 한바탕이 일어나기 싫기 때문에 반장과 부반장이 잘 이끌어
주면 좋게다.

박시원   2013-03-27 20:01     [2] 폴더 재미난 일[2]
박형종   하하 재미난 친구네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어요?
2013-03-27 20:50  
박시원   다행히 선생님에게 안들켰 답니다.
2013-03-28 19:45  
 
현장학습

오늘 저녁에는 내가 이야기 하다말고 내가 오빠에게 오빠,에버렌드에 언제 가냐고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4학년에간다고말했다. 나도 빨리 4학년이 되어서 에버렌드로 현장..   더보기
박시원   2013-03-25 19:33     [1] 폴더 로망[3]
박시원   아우 짜증나!!!
2014-11-29 08:07  
 
바다소에 올리는 나의 첫번째 글 | 나의 소개

우선 바다소에 글을 올리기 전에 저에 관한 소개를 하는 것이 예의인 것 같아 적습니다. 저는 현재 충청북도 청주에 살고 있으며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학교생활을 ..   더보기
김주영   2013-03-25 10:24     [2]
박형종   아하! 민사고 과학캠프에 참가했었군요. 그런데 화학교수와 판사는 거의 반대방향의 진로인데, 절충을 해야 할 것 같네요. 하나는 직업으로 하고 다른 것은 취미로 하거나, 또는 화학과 법이 융합된 분야를 개척하는 것이지요.

아무튼 글을 쓰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쓰다보면 실력이 늘고, 생각이 정리되고, 다른 사람의 조언과 격려도 들을 수 있지요. 선생님도 글을 쓰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른 경우가 많아요.

2013-03-25 15:07  
김주영   선생님의 조언을 들으니 뭔가 틀이 잡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2013-03-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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