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박형종 / 265 페이지
1650
개
검색
내용
제목
이름
날짜
전체
할머니는 일학년
2012-11-30
박형종
사진과 작은이야기
1
2012-11-26
박형종
김장과 색종이
2012-11-26
박형종
종이와 액자
2012-11-24
박형종
포트폴리오
2012-11-19
박형종
⊙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
[330]
▷
할머니는 일학년
시원이는 며칠 전부터 영화를 보자고 졸랐다. 광고에서 보았는지 자기가 보고 싶은 영화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수첩에 적어 놓고 그것을 보자고 했다. 나도 영화를 좋아..
더보기
박형종
2012-11-30 22:40
폴더
영화
[28]
사진과 작은이야기
시훈이는 학교 끝나고 기타 학원에 다녀왔었는데도, 저녁 먹고 또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다. 9시까지는 오라고 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다. 시원이는 거실에서 피아노..
더보기
박형종
2012-11-26 22:10
폴더
바다소
[787]
윤웅상
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김장과 색종이
낮에 햇볕이 좋다가도 해만 지면 쌀쌀해지는 11월 말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바다소의 작은이야기를 다듬었다. 금방 끝날 것 같았는데 이틀이나 걸렸다.
아침을 먹고..
더보기
박형종
2012-11-26 00:02
폴더
일상
[266]
종이와 액자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여유로운 금요일 밤이다. 저녁을 먹고는 거실에서 신문을 보고 서재에서 인터넷이나 하면서 가볍게 시간을 보냈다.
눈이 자꾸 감겨서 일찍 잘..
더보기
박형종
2012-11-24 00:48
폴더
바다소
[787]
포트폴리오
어제 바다소에 포트폴리오 기능을 만들었다. 토요일 민사고 음악회에 가는 버스 안에서 골똘히 창밖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이었다. 어떤 방식으로 구현할까에 대해서는 여..
더보기
박형종
2012-11-19 23:38
폴더
바다소
[787]
구독
80
명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