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6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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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감기와 몸살에 대처하는 요령 1   [2] 2014-03-14 박형종
종로여행 2014-03-11 박형종
서울여행 [1]   [1] 2014-03-09 박시훈
강승우의 작품 2014-03-06 박형종
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3] 2014-03-01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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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감기와 몸살에 대처하는 요령

그제 수요일 새벽 3시에 깨어났는데 너무 추웠다. 감기 몸살에 걸린 것이었다. 방 온도를 1도 더 올리고, 가습기를 더 세게 틀고, 웃옷을 더 껴입고, 양말을 신고 다시 잠..   더보기
박형종   2014-03-14 22:05     [2] 폴더 건강[13]
김주영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김주영   감기몸살걸렸습니다.ㅠㅠ
2014-03-16 20:00  
박형종   이런! 오늘 날씨도 따뜻하니 좋은데, 이런 날 감기 몸살로 집에서 누워 있으려면 곱배기로 힘들지요. 얼른 회복되길 바랄게요!!
2014-03-16 20:34  
 
종로여행

지난 토요일 학생들과 대학로 디마떼오에서 창체를 했다. 내 소감은 다음과 같았다.

"26명의 학생들은 대학로 디마떼오의 소규모 1인극 공연장에서 대표 이원승씨로부터..   더보기

박형종   2014-03-11 20:10   폴더 여행[21]
 
서울여행 [1]

우리는 오늘 서울에 일어나서 7시30분에 기상했다. 아침을 먹고
짐을 쌌다. 영화를 보기위해 영화3편도 가지고 갔다.
그리고 1박2일이라 간편하게 가기위해서 충전기..   더보기

박시훈   2014-03-09 09:47     [1] 폴더 여행[7]
박형종   아빠가 다친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네비를 보며 걷다가 보도블럭 턱에서 발이 꼬여서였지. 걸을 때 스마트폰 하지 말자!
2014-03-09 11:13  
 
강승우의 작품

강승우가 미술시간에 dp로 쓸 작품을 교실로 갖고 왔다. 나는 우연히 그 화살표를 집어 들고 칠판을 가리키다가 정말 한순간에 반했다!


내가 본 작품의 특징:
1) 화..   더보기

박형종   2014-03-06 19:27   폴더 교실[20]
 
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오늘 아빠학교의 입학식이 있었다. 나는 따라가고 싶었지만 집에 남아있기로 했다. 그러면서 내방에 어제 옮겨둔 컴퓨터로 노트북검색을 했다. 지금 있는 데스크톱이 너무 ..   더보기
박시훈   2014-03-01 20:35     [3] 폴더 일기[26]
박형종   노트북을 살까하고 11개월 전부터 알아보고 있었어. 온라인으로 가격을 검색하고, 마트에 들를 때마다 노트북 코너를 맴돌았었지. 어제 시훈이가 서재의 일체형pc를 자기 방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려고 할 때, 책상이 비좁아 보였어. 이제야말로 노트북을 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지. 주말에는 마트에서 할인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가끔 온라인보다 싼 경우가 있었고, 방학이 끝나기 전에 노트북을 여유롭게 만질 수 있는 오늘 토요일이 좋을 거라 판단했지. 쇠뿔도 당김에 빼라는 속담이 있거든.

모든 도구가 마찬가지지만 노트북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로운 것도 해로운 것도 될 수 있어. 아무쪼록 자기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잘 사용해라~

2014-03-01 21:38  
박시훈   당연히 좋게 사용해야죠!!ㅎㅎ 지금 계속 써보고 있는데 엄청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거의 이 컴퓨터는 대학생때까지 써도 괜찮을 성능이에요!

2014-03-01 22:27  
박형종   그래. 그런 것 같아.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노트북 2대와 슬레이트pc, 데스크탑, 일체형pc보다도 더 좋은 것 같아. 오래 쓸 만할 거야.
2014-03-0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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