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6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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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우의 작품 2014-03-06 박형종
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3] 2014-03-01 박시훈
별그대, 마지막 기록 2014-03-01 박형종
스케이트 여왕 김연아   [2] 2014-02-28 박시원
아름다운 전설 김연아 1   [4] 2014-02-23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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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우의 작품

강승우가 미술시간에 dp로 쓸 작품을 교실로 갖고 왔다. 나는 우연히 그 화살표를 집어 들고 칠판을 가리키다가 정말 한순간에 반했다!


내가 본 작품의 특징:
1) 화..   더보기

박형종   2014-03-06 19:27   폴더 교실[20]
 
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오늘 아빠학교의 입학식이 있었다. 나는 따라가고 싶었지만 집에 남아있기로 했다. 그러면서 내방에 어제 옮겨둔 컴퓨터로 노트북검색을 했다. 지금 있는 데스크톱이 너무 ..   더보기
박시훈   2014-03-01 20:35     [3] 폴더 일기[26]
박형종   노트북을 살까하고 11개월 전부터 알아보고 있었어. 온라인으로 가격을 검색하고, 마트에 들를 때마다 노트북 코너를 맴돌았었지. 어제 시훈이가 서재의 일체형pc를 자기 방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려고 할 때, 책상이 비좁아 보였어. 이제야말로 노트북을 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지. 주말에는 마트에서 할인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가끔 온라인보다 싼 경우가 있었고, 방학이 끝나기 전에 노트북을 여유롭게 만질 수 있는 오늘 토요일이 좋을 거라 판단했지. 쇠뿔도 당김에 빼라는 속담이 있거든.

모든 도구가 마찬가지지만 노트북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로운 것도 해로운 것도 될 수 있어. 아무쪼록 자기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잘 사용해라~

2014-03-01 21:38  
박시훈   당연히 좋게 사용해야죠!!ㅎㅎ 지금 계속 써보고 있는데 엄청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거의 이 컴퓨터는 대학생때까지 써도 괜찮을 성능이에요!

2014-03-01 22:27  
박형종   그래. 그런 것 같아.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노트북 2대와 슬레이트pc, 데스크탑, 일체형pc보다도 더 좋은 것 같아. 오래 쓸 만할 거야.
2014-03-01 22:35  
 
별그대, 마지막 기록

옛날에 신기하게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찾은 토끼가 있었답니다.

동화같은 아름다운 마무리였다.

다녀왔어!

천송이와 전지현. 도민준과 김수현. 아름다운 춤에..   더보기

박형종   2014-03-01 07:57   폴더 TV[5]
 
스케이트 여왕 김연아

아,김연아를 못보게 되었다.
우리나라 여자 스케이트에서 빛을 낸 김연아.
눈물이 나오고 싶어 하네요.
마직막까지 최선을 다한 김연아.



연아언니사랑해요.
좋..   더보기

박시원   2014-02-28 20:51     [2] 폴더 슬픈일[3]
박형종   글 잘 썼네요!!
2014-02-28 21:03  
박시원   슬퍼요
2014-11-29 08:13  
 
아름다운 전설 김연아

차가운 얼음에서 태어난 요정

그의 눈물이 하얀 얼음이 되고

얇은 두 발을 따라 투명한 꽃과 새가 된다

나는 짧은 꿈을 꾸었다

영원히 잊고 싶지 않은 소중한 ..   더보기

박형종   2014-02-23 08:00     [4] 폴더 에필로그[54]
김여민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박시원   재미 나면서도 재미 있네요^^
2014-02-28 20:46  
박형종   하하 답글이 더 재밌네요!!
2014-03-01 12:53  
정채현   선생님이 직접 쓰신 시인가요? 멋있네요~
2014-05-01 21:40  
박형종   내가 쓴 거야. 더 잘 쓰고 싶었지만.. 능력도 안 되고..
2014-05-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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