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17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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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2018-06-08 박형종
휘게 라이프, 공부, 시간기록 1 2018-06-06 박형종
검색 페이지 2018-06-05 박형종
시간은 앞으로 흐른다 2018-06-03 박형종
사람과 별과 시간과 기록 2018-06-02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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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금요일 밤이다. 누가 요일을 정했는지는 몰라도 금요일 밤은 축복 같은 시간이다. 오죽하면 불금(불타는 금요일)이라는 말이 생겼겠는가? 동네의 호프집이나 카페들도 금요..   더보기
박형종   2018-06-08 23:51   폴더 바다소[767]
 
휘게 라이프, 공부, 시간기록

수요일인데 현충일이라 집에서 쉬었다. 요즘 나라의 어지러운 외교, 경제, 정치, 교육과 미세먼지와 같은 기본적인 건강 문제까지, 호국영령들이 하루라도 마음 편할 날이 ..   더보기
박형종   2018-06-06 23:56   폴더 생각[125]
강승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검색 페이지

바다소 검색 페이지의 배너를 업그레이드 했다. 검색 회원의 이름에 밑줄을 치는 대신에 파란 박스를 둘렀다. 더 깔끔해진 느낌이다. 이제 그럴듯한 검색 페이지가 완성된 ..   더보기
박형종   2018-06-05 23:55   폴더 바다소[767]
 
시간은 앞으로 흐른다

하루가 1분 남았다. 오늘 저녁에 가족과 산책하며 찍은 사진을 허겁지겁 올렸다. 찰나에 대충 찍은 것인데 왠지 느낌이 있었다.

10년 전에도 우리는 종종 이렇게 산책을..   더보기

박형종   2018-06-03 23:59   폴더 일상[266]
 
사람과 별과 시간과 기록

다시 토요일이다. 베란다 앞에 놓인 테이블에 앉아 노트북으로 글을 쓴다. 6월 2일의 낮 12시 햇빛이 정원에 충만하다. 아파트 낮은 담장에 핀 장미는 빨갛게 절정이고, 그..   더보기
박형종   2018-06-02 13:15   폴더 바다소[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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