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0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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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2012-06-29
박형종
첫화면
2012-02-25
박형종
새해를 맞이하며
2011-12-31
박형종
레고로 만든 집
[
3
]
2011-12-30
박형종
겨울방학
2011-12-21
박형종
⊙
◁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
[374]
▷
작은 이야기
매거진을 쓴 지도 제법 시간이 흘렀다. 하찮은 글이지만 쓰지 않다보니 손가락이 근질거리기도 했다. 무엇보다 그동안 자잘한 이야기들을 놓친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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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06-2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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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59]
첫화면
매거진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요즘은 포스트잇에 짧은 일지를 주로 쓴다. 그래도 매거진은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 긴 글이기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하며 쓰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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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02-2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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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59]
새해를 맞이하며
올해가 1분 남았다. 어느 책에서 시간의 발견은 죽음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인간의 위대한 창조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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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1-12-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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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5]
레고로 만든 집
어제 롯데마트에서 산 트랜스포머2를 보았다. 영화를 보다가 시원이가 물었다: "엄마, 대학생 때 되면 결혼할 수 있어?" 아이들은 일기를 쓰고 자겠다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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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1-12-30 23: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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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과 시원
[8]
박시원
지금생각하니좋은추억같네요
2014-04-27 09:31
박형종
벌써 추억이라고 그러기에는 이른감이 있네요.
2014-04-27 17:44
박시원
그런가??ㅎㅎ
2014-04-28 16:12
겨울방학
오늘부터 방학이다. 학교에는 희고 큰 눈이 내렸다.
아내와 초록지붕에서 점심을 먹었다. 먼저 도착해서 아내를 기다리는 동안 아담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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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1-12-2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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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65]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