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9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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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비
2012-12-07
박형종
시원이 수학 공부
[
2
]
2012-12-05
박형종
스마트폰과 글쓰기
2012-12-03
박형종
대가족의 모임
2012-12-02
박시훈
할머니는 일학년
2012-11-30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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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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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비
초등학교 때 언제부턴가 비가 오면 나는 우산을 한 개는 쓰고, 한 개는 들고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그렇게 생선 장사를 하고 밤늦게 오는 엄마의 마중을 나갔다. 누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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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2-0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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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54]
시원이 수학 공부
눈이 많이 와서 퇴근하는 길이 힘들었다. 시원이는 매서운 눈보라가 치는데도 고글을 쓰고 아파트에서 눈사람을 만들며 친구랑 놀고 있었다. 저녁 먹고, 시원이랑 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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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2-05 22:38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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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7]
박시원
아빠 저도 즐거웠어요.
2012-12-21 21:28
박형종
그래요 앞으로도 재밌게 공부해요!
2013-01-11 09:41
스마트폰과 글쓰기
어제, 오늘은 집이 꼬마들로 북적거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장인, 장모님 결혼기념일에 큰 처제와 처남의 생일이 겹쳐 처갓집 식구들이 우리 집에 모여 식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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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2-0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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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767]
대가족의 모임
오늘은 외가의 가족이 다 원주로 온다. 큰이모 집은 우리와 같이 원주에 있다. 삼촌 가족은 청주에살고 할아버지,할머니는 금산 막내이모는 대전에 산다. 아빠는 신입생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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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2-12-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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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일학년
시원이는 며칠 전부터 영화를 보자고 졸랐다. 광고에서 보았는지 자기가 보고 싶은 영화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수첩에 적어 놓고 그것을 보자고 했다. 나도 영화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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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2-11-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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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8]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