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28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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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스피드메이트
2013-02-12
박형종
목욕의 장점
2013-02-11
박형종
설날 연휴 전
2013-02-08
박시훈
개학다음날
2013-02-07
박시훈
개학
2013-02-06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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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스피드메이트
박형종
2013-02-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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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23]
목욕의 장점
설이라 인천에 다녀왔다. 명절 당일에는 본가에서 차례를 지내고 금산 처가에 갔었는데 이번에는 장인, 장모님 얼굴을 본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하여 내려오지 말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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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3-02-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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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54]
설날 연휴 전
오늘은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다. 그러나 늦게 일어났다. 7시에 일어났다 다시 자고, 7시 40분에 일어났다. 아침을 먹고 씻고 학교에 갔다. 이번에는 애들이 게임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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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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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개학다음날
오늘은 학교를 점심만 먹고 간다. 오늘은 알람을 끄고서 조금 더 자다가 일어나서 침대에 안자 있었다. 아침을 간단히 토스트로 먹었다. 맛있었지만 시간이 늦어서 조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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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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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개학
오늘 우리는 개학을 했다. 오늘도 역시 늦게 일어나고야 말았다. 밥을 먹고 씻고, 학교에 갔다. 다른 반 친구들과 만나서 걸어갔다. 우리 반에 와보니 대부분 다 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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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훈
2013-02-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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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6]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