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박형종 / 생각 이야기
바다소와 종이   2   04-30 박형종 85
레만 부인, 미셸 다비에의 선물   2   03-20 박형종 224
2022년 첫 날   2   01-01 박형종 491
아듀 2021   1   [2]   2021-12-31 박형종 549
위기와 기회   1   2021-12-10 박형종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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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와 종이


중간고사가 끝나고 이제 1학기 후반부가 시작되었다. 시험이란 제도가 꼭 필요한지 잘 모르겠다. 시험이 없다면 학생들이 공부를 하지 않게 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공부가 무엇인가에 달려있을 것이다. 요즘같이 변화가 빛의 속도만큼 빠른 시대에 철학적인 고찰이 필요할 것 같다.

나도 변화를 따라.. more

박형종 | 04-30 20:42   답글 프린트   85 폴더 생각[94]
  황진경 이예원
 

레만 부인, 미셸 다비에의 선물


두 달 전에 서재 입구의 책장에 프랑스에서 레만 부인이 준 조각과 미셸 다비에가 선물한 돌을 조명을 해서 놓았다. 식구들은 레고가 잔뜩 진열된 책장이니 레고에 조명을 할 줄 알았다가 왜 난데없이 조각과 돌을 가져다 놓고 센서 조명을 해 놓았는지 궁금해 했다. 두 달이 되어서야 이제 그에 대한 글을 쓴다.

그 선.. more

박형종 | 03-20 12:15   답글 프린트   224 폴더 생각[94]
  박시훈 박시원
 

2022년 첫 날


2022년이다. 어제는 아듀 2021에 대해 글을 썼으므로 오늘은 새해 첫 날에 대한 글을 쓰기로 했다. 어제 쓴 글에서 마지막에 “성공을 빈다”고 했다. 원래는 “행운을 빈다”라고 하고 싶었는데 행운이라는 말의 뉘앙스가 묘하고, 잘못 이해될 수 있어서 주저했다. 내가 생각하는 행운은 두 개의 제비 중에 한 개의 당첨 .. more
박형종 | 01-01 23:56   답글 프린트   491 폴더 생각[94]
  박시원 노준영
 

아듀 2021


2021년이 끝나간다. 아침 6시 반에 일어났다. 오늘 무엇을 하면 가장 유익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마땅한 것이 떠오르지 않아 바다소를 조금 다듬기로 했다. 콘텐츠를 프레임에 넣는 것을 해보았다. 약 22년 전쯤,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하던 초창기에 즐겨 쓰던 방법인데 지금은 부분적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프레임 사용을.. more
박형종 | 2021-12-31 23:48   답글 프린트   549   [2] 폴더 생각[94]
  노준영
박성민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올해 2022년에는 꼭 민사고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ㅎㅎㅎ
01-01 02:25  답글
박형종
박형종 박성민   고마워!~ 성민이도 새해 건강하고 복 많이 받어~
01-01 02:30  답글
박성민
 

위기와 기회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람이 연일 7000명을 넘기면서 사회 전체적으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2년 가까이 진행되는 팬더믹이라 의료진과 시민들이 이미 많이 지쳐 있는데 상황이 더 악화될까봐 걱정이다.

역사적으로 커다란 위기는 여러 차례 있어왔고,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든 사람들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뉴.. more

박형종 | 2021-12-10 23:52   답글 프린트   456 폴더 생각[94]
  노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