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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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지 않은 시간들-김혜진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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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박형종
엄마 몇 살 때까지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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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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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박형종
다섯 살 때는 무슨 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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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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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박형종
안 돼?
2009-07-12
박형종
시원이의 싱랄라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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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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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지 않은 시간들-김혜진이 쓴 글
11기 김혜진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주최 '선생님들의 작은 이야기' 글쓰기에 공모하여 책으로 발간된 글입니다. 2년 전 혜진이가 조기졸업할 때 어머님이 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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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2-2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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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54]
최보인
정말 와닿는 얘기네요 가난하다는 마음은 스스로 만드는것 아닌가싶네요.민사고에서의 생활은 아이들 모두를 추억이 많은 부자들로 만들어줄거에요..마음이 부자가 되는 인생을 살기 바랍니다..
2011-01-03 22:03
엄마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오늘 점심 먹으면서,
시원: 엄마!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엄마: 75살.
시원: 오빠! 몇 살 때까지 살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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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10-01-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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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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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54]
박형종
얼른 이런 딸 낳으셔야지요 +_+
2010-11-09 21:59
다섯 살 때는 무슨 띠였어?
다섯 살 때는 무슨 띠였어?
잠을 자러 들어간 시원이가 안방에서 엄마에게 물어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미소가 나왔습니다. 엄마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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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9-11-2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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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54]
박형종
감사합니다. 한 해가 며칠 남지 않으니 제가 조금 감상적이었나 싶네요. 덕분에 내년 봄에는 학생들하고 좀더 젊은 마음으로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12-15 11:36
안 돼?
아침에 일어나보니 장맛비 때문에 집 앞의 작은 개울이 나이아가라 폭포가 되었습니다. 그 빗속을 헤집고 일직 때문에 학교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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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9-07-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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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54]
시원이의 싱랄라 춤
(2009.02.09)
박시훈
ㅋㅋ맞아요 아빠는 몸치 시원이 혼자 열심히
2010-07-03 21:23
박형종
ㅎㅎ 과찬이시네요^^ 엄마, 아빠는 둘다 음치에다 몸치인데 신기하더라구요.
2010-11-09 21:55
바다소 인텔리전스 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