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 이야기 /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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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과의 마지막 잠 2009-01-24 박형종
빨간 색종이 1 2008-12-02 박형종
8월이 끝나가는 토요일 밤의 단상. 2008-08-30 박형종
시훈이의 새해 편지 1 2008-01-04 박형종
에버랜드를 다녀와서.. 2007-11-0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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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과의 마지막 잠

(2009.1.24)
 
어제 1박2일로 휘닉스파크에 다녀왔다.
 
아침 먹은 후에, 스키 강습 휴식 때, 저녁 식사 후에, 총 세 잔의 ..   더보기

박형종   2009-01-24 21:03   폴더 에필로그[54]
 
빨간 색종이

(2008.12.2)
 
12월에 접어 들면서 한 해가 짧다는 것을 또한번 실감한다. 요즘은 이래저래 여유를 찾기 어려운 시기이지만 짬도 내고 기분..   더보기

박형종   2008-12-02 20:11   폴더 에필로그[54]
이준우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8월이 끝나가는 토요일 밤의 단상.

(2008.08.30)
 
한 여름 매미들이 요란하게 울더니만, 지금은 한결 나지막한 풀벌레 소리들이 정겹네요. 뭔가 글을 쓰려다가도&nb..   더보기

박형종   2008-08-30 21:32   폴더 에필로그[54]
 
시훈이의 새해 편지

(2008.01.04)
 
12월 31일 강릉에 가서 1월 2일 원..   더보기
박형종   2008-01-04 10:15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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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를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