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갤럭시 s23울트라, 갤럭시워치5 3 05-12 박형종
큰형을 생각하며 3 04-30 박형종
스타트렉 3 2022-08-20 박형종
하얀 원형테이블 2022-04-20 박형종
새롭지만 예전에 가던 길 1 2021-12-11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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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3울트라, 갤럭시워치5

3년 만에 스마트폰을 갤럭시 s20울트라에서 s23울트라로 업그레이드 했다. 기존 s20울트라도 사진이 잘 나와서 매우 만족하고 있지만 펜을 쓰고 싶어서 바꾸게 되었다. 그 김에 갤럭시워치5도 샀다. 손목에 걸리적거리는 것을 싫어해서 30년 넘게 손목시계를 차지 않았는데 스마트워치는 어떤 편리함이 있을지 궁금하다. 착..   더보기
박형종   05-12 23:10   폴더 일상[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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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을 생각하며

어제 낮잠을 자다가 짧은 꿈을 꿨다. 언덕 위에서 멀리 아래쪽 마을의 별처럼 반짝이는 야경 사진을 찍으려는데 큰형이 호기심을 갖고 내 옆으로 다가왔다. 나는 사진이 흔들릴까 걱정이 되었지만 내가 찍으려는 카메라 속의 모습을 큰형에게 보여주었다. 형제 사이에 따뜻하고 흐뭇한 시간이었다.

큰형은 열흘 전에 돌..   더보기

박형종   04-30 19:26   폴더 일상[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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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한가로운 토요일 더치커피와 함께 아침을 먹고, 커피그라인더를 청소했다.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뽑는 아메리카노를 마실 때가 되었다. 점심은 아내가 만든 새우 토마토 스파게티였다. 점심 먹고 졸린 눈을 참아가며 바다소에서 시간기록 하는 부분을 다듬다가 낮잠을 잤다. 저녁은 시훈이가 ..   더보기
박형종   2022-08-20 23:52   폴더 일상[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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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원형테이블

겨울 동안 서재에 들여 놓았던 카페테이블을 봄을 맞아 다시 베란다로 옮겼다. 폭이 60센티미터인 테이블을 서재에서 쓰기에는 공간이 좁아 무리지만 테이블이 리클라이너 앞에 있으면 노트북이나 태블릿, 커피, 음료수 등을 올려놓기 편하기는 했다. 처음부터 없었다면 그게 편한지도 몰랐겠지만 한 번 편한 맛을 보다가 ..   더보기
박형종   2022-04-20 20:50   폴더 일상[244]
 
새롭지만 예전에 가던 길

토요일을 알차게 보냈다. 어제 아침부터 지금까지 머리가 계속 조금 무거운 느낌이다. 그렇다고, 또 주말이라고 머리를 쉬는 것은 사치스러운 일이다. 아침에 일어나니 7시 50분쯤이었다. 안개가 살짝 낀 동네를 가볍게 산책했다. 아이스크림 가게가 12월 30일 오픈을 목표로 열심히 공사 중이었다. 요즘 겨울인데도 별로 ..   더보기
박형종   2021-12-11 23:54   폴더 일상[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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