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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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일상 이야기 (217) | 쓰기
> 2020년 일상 01-01 박형종 41
> 수원 나들이 일상 2019-12-22 박형종 60
> 겨울왕국2 일상 2019-11-24 박형종 378
> 짧은 일요일 일상 2019-11-03 박형종 143
> 11월 토요일의 하루 일상 2019-11-02 박형종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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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가 하루 지나는 시점이다. 마침표를 찍자마자 또 시간이 쉼 없이 흐른다. 12월 31일 밤에는 보통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았었는데 어제는 아내와 함께 카페 <라뜰리에 김가>로 드라이브를 갔다. 건물과 인테리어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아름다운 조명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곳이다. 20분 정도 사진을 찍는데 손이 아.. more
박형종 | 01-01 23:23   답글 프린트   41 폴더 일상[217]
 

수원 나들이




시훈이가 아주대에서 공부한 지 1년이 되었다. 오늘 기숙사 짐을 빼러 수원에 다녀왔다. 가는 길에 참새의 방앗간 같은 덕평휴게소에 들러 회오리감자와 씨앗호떡을 샀다. 시훈이 덕분에 지난 1년 동안 수원에 몇 번 갈 기회가 있었다. 이번에는 광교 앨리웨이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멋진 상가건물들이 이국적인 냄새를 .. more
박형종 | 2019-12-22 23:22   답글 프린트   60 폴더 일상[217]
 

겨울왕국2




어제 아침 메가박스에서 <겨울왕국2>를 보았다. 엘사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풀어가는 영화였다. 과연 영원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왕국은 무엇일까? 영화를 보는 내내 그런 생각이 머리를 맴돌았다.

영화를 보고 부대찌개로 점심을 먹고 <관수야 관수>로 가서 융드립 커피를 마셨다. 융드립은 처음이었는.. more

박형종 | 2019-11-24 23:51   답글 프린트 1   378 폴더 일상[217]
 

짧은 일요일




어제와 비슷하게 저녁 먹고 바다소 디자인을 다듬다보니 밤 10시 40분이다. 짧은 글을 한 편 쓰고 잠자리에 들기 딱 알맞은 시간이다. 아침부터 미세먼지가 계속 매우 나쁨 수준이었는데 오후 늦게부터는 최상의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그 반대가 되었으면 단풍도 구경할 겸 멀리 나들이할 수도 있었겠지만 오전에 집 근처.. more
박형종 | 2019-11-03 23:57   답글 프린트   143 폴더 일상[217]
 

11월 토요일의 하루



북스타

어느덧 밤 10시 반이다. 6시 반에 일어나서 9시 반에 아내가 깰 때까지 바나나로 허기를 달래며 스케줄 프로그램을 다듬었다. 기능을 완성했으니 디자인에 대해서도 할 수 있는 만큼은 해야 한다. 아내가 식빵을 달걀에 적셔 토스트 한 것과 내가 뽑은 드립커피로 늦은 아침을 먹고,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 자동.. more
박형종 | 2019-11-02 23:51   답글 프린트   137 폴더 일상[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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