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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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badas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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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일상 이야기 (221) | 쓰기
> 베란다 파라솔 일상 07-25 박형종 42
> 진정한 모험 일상 06-17 박형종 110
> 서재 정리 일상 02-26 박형종 188
> 칠판 옆 롤링페이퍼 일상 02-07 박형종 221
> 2020년 일상 01-01 박형종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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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파라솔




며칠 전 어느 선생님 교실에 멋진 파라솔이 펼쳐진 모습을 아내에게 말했더니 아내가 10분 만에 베란다에 파라솔을 꺼냈다. 예전에 캠핑 다닐 때 쓰던 것이다. 알록달록한 파라솔 덕분에 해변이나 계곡에 있는 기분이 든다.

아메리카노를 뽑아서 베란다에서 빵과 과일로 아침을 먹었다. 비가 자주 와서 습하지만 대신 미.. more

박형종 | 07-25 21:44   답글 프린트 1   42 폴더 일상[221]
 

진정한 모험



바다소에 폰링크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웹페이지의 링크를 스마트폰으로 보낸다. 며칠 전에 그런 기능을 떠올렸는데 쓸모 있을까 망설이다가 어떻든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다. 해보면 배우는 것이 있다. 어제 시작해서 오늘 작업이 끝났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여기 저기 관련되는 게 많아 시간이 걸렸다. 특히 12년 전,.. more
박형종 | 06-17 23:38   답글 프린트 2   110 폴더 일상[221]
 

서재 정리




몇 달 동안 미루고 미루던 서재 정리를 오늘 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작업 환경을 효율적이고 쾌적하게 꾸미는 것이 절실했다. 대략 20퍼센트 정도 정리된 것에 불과하지만 책상에 앉아 기분 좋게 작업하는 데는 충분하다. 마침 날이 따뜻하고 공기도 맑아서 이런 일을 하기에 최적이었다. 남쪽 베란다 창문들을.. more
박형종 | 02-26 23:37   답글 프린트   188 폴더 일상[221]
 

칠판 옆 롤링페이퍼




몇 년 동안 칠판 옆의 흰 벽이 허전하다고 느꼈었다. 카페 같은 분위기를 주는 판넬이나 롤링페이퍼를 붙여놓을까도 생각했었는데 과연 괜찮을 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러다 아크릴꽂이판을 벽에 붙이고 그 속에 롤링페이퍼를 넣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월요일에 아크릴꽂이판을 붙이고 롤링페이퍼를 전시하였더니 교.. more
박형종 | 02-07 23:56   답글 프린트 1   221 폴더 일상[221]
 

2020년




새해가 하루 지나는 시점이다. 마침표를 찍자마자 또 시간이 쉼 없이 흐른다. 12월 31일 밤에는 보통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았었는데 어제는 아내와 함께 카페 <라뜰리에 김가>로 드라이브를 갔다. 건물과 인테리어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아름다운 조명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곳이다. 20분 정도 사진을 찍는데 손이 아.. more
박형종 | 01-01 23:23   답글 프린트   211 폴더 일상[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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