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생일
양력 생일   [2] 2010-10-20 박형종
Happy birthday!   [3] 2010-02-0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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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생일

퇴근하는데 날이 어둑어둑하다. 해가 많이 짧아졌다. 자동차의 MP3에서는 분위기에 맞게 la mer의 반주곡이 나왔다. 프랑스의 샹송으로 바닷가에서 놀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노래다. "니모를 찾아서"란 애니메이션의 엔딩에 나오는 노래가 이 곡을 영어로 리메이크한 것이다.
 
지난 토요일이 내..   더보기

박형종   2010-10-20 23:39     [2] 폴더 일상[244]
박형종   고맙습니다~ 교육자라고 하시니 쑥스럽습니다. 단지 3년 동안 옆에서 같은 길을 걸어가는 길동무, 말동무가 아닌가 싶네요. 
2010-10-21 13:03  답글
박형종   고맙습니다^^ 언제나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어떻게 하면 집에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지낼 수 있을까 잔머리를 굴리거든요.
2010-10-22 19:16  답글
 
Happy birthday!

태어난다는 것은 참으로 경이롭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것도 없던 것에서 무언가 생겨난 것이다.
 
그것이 크고, 생각하고, 느끼고, 다시 다른 것을 태어나게 하고, 소멸한다.
 
태어난다는 것은 일회적인 이벤트인데, 우리는 일년마다 그 날을 기념한다. 그래서 생일..   더보기

박형종   2010-02-05 00:00     [3] 폴더
박형종   앗! 며칠 지났지만 축하해!! 내가 프로그램을 조금만 일찍 만들었어도. 아래 내 생일케익 선물받아! 
 

2010-02-05 23:07  답글
박형종   자기가 입력한 회원정보의 생년월일을 따지는 것이야. 실제로 기념하는 날이 양력이면 그 날을 쓰면 돼.
2010-02-06 05:26  답글
박형종   생일 축하해! 거기다 일번타자 ㅎㅎ 
덕분에 너의 이름이  수 백번도 넘게 내 머릿속에서 무한반복 되는 것 같아.

2010-02-06 07:0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