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박형종
노트북 메인 페이지 어제 09:33 박형종
모바일 메인 페이지 어제 08:12 박형종
24년이 걸린 작업 09-30 박형종
바다소 시계2 09-29 박형종
바다소 시계 09-28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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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메인 페이지

노트북에서의 메인 페이지도 거의 완성되었다. 1년 전과 비교하니 훨씬 깔끔해진 것이 뚜렷하다. 그만큼 내 안목이 발전한 것 같아 기쁘다.

10월 1일이다. 추석을 낀 6일 연휴의 절반이 남았다. 오늘도 날이 좋다. 잠시 산책하러 나가야겠다.

박형종   어제 09:33   폴더 바다소[405]
 
모바일 메인 페이지

시계를 클릭할 때의 링크들을 수정하였다. 메인 페이지 디자인도 거의 끝난 것 같다. 1년 전과 비교하니 훨씬 깔끔해졌다. 불과 1년이 지났을 뿐인데 이 정도로 크게 달라진 것이 놀랍다.
박형종   어제 08:12   폴더 바다소[405]
 
24년이 걸린 작업

어제 아침 4시에 일어나서 혼자 인천, 대전을 들러 아내와 시원이를 데리고 밤 11시 20분 원주로 돌아왔다. 인천에서 대전으로 갈 때는 추석이라 차가 막혀서 다섯 시간이 넘게 걸렸다. 몸은 피곤했지만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기분은 상쾌하다.

푹 자려고 했는데 5시에 깼다. 습관처럼 침대 헤드보드에 기대.. more

박형종   09-30 16:45   폴더 바다소[405]
 
바다소 시계2

바다소 시계에 대한 글을 쓰다가 오늘의 시계만 보여주는 페이지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을 떠올리기가 힘들지 만드는 데는 3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시간기록 중일 때 응원 영역의 오른쪽에 시계가 나타나고 그것을 클릭하면 그 페이지로 간다.

시계 페이지는 기념으로 프린트할 때도 좋지만 노트북이나.. more

박형종   09-29 00:23   폴더 바다소[405]
 
바다소 시계

추석을 포함하여 6일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다. 개학하고 쉼 없이 달려온 2학기에 쉼표가 될 것 같다.

바다소의 페이지들을 단순하게 다듬었다. 더 이상 뺄 게 없을 것 같지만 자꾸 들여다보면 결국 군더더기가 드러난다. 작은 이야기 페이지에서는 색상을 줄이고 그림에 번호를 매겼다.

작업을 마치고 15초에 한 바퀴.. more

박형종   09-28 11:11   폴더 바다소[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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