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9 페이지
아빠 고마워! 1 2004-06-26 박형종 8731
책을 쓰고 난 후 1 2004-06-26 박형종 8529
업그레이드? 1 2004-02-08 박형종 8466
놀이터에서 2 1 2003-08-27 박형종 8517
여름 캠프 2003.. 1 2003-08-15 박형종 8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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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고마워!


(2004.06.26)

아빠 고마워!

어제 밤 5살된 시훈이에게서 들은 말입니다. 평소 5살답지 않게 성숙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만.. 그것은 내(시훈이 아빠의) 입장에서는 영재성이 넘쳐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부모의 자식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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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 2004-06-26 10:42   답글 프린트   8731 폴더 에필로그[54]
  황나윤
 

책을 쓰고 난 후


(2004.06.26)

책을 쓰고 나서 2달이 후딱 지났네요. 지금에서야 조금 여유를 갖고 지난 일들을 되돌아봅니다.


4월 21일 밤. 필름을 만드는 일이 계속 문제가 생기면서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학교에 있어야하는데.. 작업은 .. more

박형종 | 2004-06-26 10:04   답글 프린트   8529 폴더 에필로그[54]
  황나윤
 

업그레이드?


(2004.02.08)

2003년을 마감하며 고장난 컴퓨터를 껴안고 지내다가 한달 전에 cpu와 메인보드를 업그레이드 했는데요..

그런데 예전 컴퓨터에서 잘만 쓰던 DVD나, TV캡쳐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기를 거부하고.. 그때부터 며칠 동안 이들 장비와 씨.. more

박형종 | 2004-02-08 00:38   답글 프린트   8466 폴더 에필로그[54]
  황나윤
 

놀이터에서 2


(2003.08.27)

내가 저녁에 집에 오면 시훈이는 산책을 가자고 조르는 것이 일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저녁을 먹고 놀이터에 갔는데 수십명의 동네 어린이들이 놀이터에 모여 삼삼오오 몰려다니며 재미있게 놀더군요.

시훈이는 아직 어려서.. more

박형종 | 2003-08-27 00:11   답글 프린트   8517 폴더 에필로그[54]
  황나윤
 

여름 캠프 2003..


(2003.08.15)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2003년 민사고 여름 캠프 마지막 기수(8기) 연극 공연이 방금 전 끝났습니다. 아내가 친정을 가서 며칠 동안 학교에서 자면서 캠프 7기와 8기의 공연을 볼 기회를 가졌는데요..

작년에 비하면 재학.. more

박형종 | 2003-08-15 23:56   답글 프린트   8859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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