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4 페이지
페이지 레이아웃 2 10-11 박형종
페이지 레이아웃 10-08 박형종
시간기록 그래프 2 10-07 박형종
시간기록 그래프 10-06 박형종
시간기록 시계 10-0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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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레이아웃 2

노트북 화면에서 내 시계를 프로필 영역으로 옮겼다. 응원의 시계들과 분리되어서 보기에 더 편해졌다. 이것으로 레이아웃이 마무리 된 것 같다.
박형종   10-11 21:15   폴더 바다소[425]
 
페이지 레이아웃

메인 페이지 레이아웃을 조금 바꿨다. 밑에 있던 시계를 중간 위치로 옮겼다. 이렇게 옮긴 이유는 변화가 많은 콘텐츠를 스크롤 없이 볼 수 있고, 시계들이 모여 있어 정돈되며, 다른 사람의 시간기록에서 함께한다는 위안과 자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박형종   10-08 11:57   폴더 바다소[425]
 
시간기록 그래프 2

이왕 하는 김에 시간기록 그래프를 깔끔하게 다듬었다. 내 시간기록, 전체 시간기록, 페이지뷰 링크를 오른쪽에 고정하였다.

페이지뷰는 대부분 검색로봇에 의한 것이다. 검색로봇이 열심히 바다소를 방문한다는 게 신기하다. 다행히 검색로봇 때문에 바다소가 느려지지는 않아서 차단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전체 ..   더보기

박형종   10-07 23:41   폴더 바다소[425]
 
시간기록 그래프

금요일 밤이다. 날이 갑자기 추워지면서 계절성 알러지 때문인지 눈이 충혈되고 콧물, 재채기에 눈물도 나서 힘들지만 다음 주 월요일까지 3일 연휴라서 다행이다. 이번에는 집에서 한가하게 푹 쉬어야겠다.

로그인 전 응원 영역에서 날짜를 클릭하면 열흘 동안의 총 시간기록 그래프를 보여주도록 했다. 로그인 했을 때..   더보기

박형종   10-06 21:38   폴더 바다소[425]
 
시간기록 시계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재채기와 콧물이 자주 난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계절성 알러지의 일종인 것 같다.

퇴근하는 차 안에서 날이 바뀌었을 때 시간기록 중인 사람의 시계를 나타내자는 생각이 떠올랐다. 컨디션이 별로여서 쉬고 싶었지만 바다소를 만들 때는 어디선가 에너지가 솟아난다. 저녁 먹고 바로 작업했..   더보기

박형종   10-05 19:37   폴더 바다소[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