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301 페이지
도둑과 사기꾼 2004-09-30 박형종
형수님은 열아홉을 보고.. 2004-09-23 박형종
네발 자전거 2004-09-10 박형종
둘째가 왔어요 2004-08-24 박형종
아빠 고마워! 1 2004-06-26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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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과 사기꾼

(2004.09.30)
 
5일간의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밤이라 그런지 또는 며칠동안 폐인처럼 몰입했던 「형수님은 열아홉」때문인지.. 감정이 말랑거려서는 별로 손에 잡히는 일이 없네요.


지난 일요일에는 12시간 동안 「형수님은 열아홉..   더보기

박형종   2004-09-30 00:12   폴더 에필로그[54]
 
형수님은 열아홉을 보고..

(2004.09.23)
 
방금전 형수님은 열아홉 마지막회를 보았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드라마네요..

내가 지금껏 재밌게 본 드라마 중에서도 단연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4살된 아이를 기찻길에 버린 사람들을 용서하고 스스..   더보기

박형종   2004-09-23 23:34   폴더 에필로그[54]
 
네발 자전거

(2004.09.10)

요즘은 날씨도 좋구하여.. 저녁만 먹으면 다섯 살난 시훈이가 밖에 나가 놀자고 조릅니다.

단 30분이라도 밖의 바람을 쐬어야 기분이 좋아지나 봅니다. 저녁 7시반 무렵 친구들도 없고, 차들이 분주히 나가고 들어오는 아파트 앞 ..   더보기

박형종   2004-09-10 09:17   폴더 에필로그[54]
 
둘째가 왔어요

(2004.08.24)
 
지난 토요일 아내가 둘째를 낳았습니다. 드디어 5살 시훈이에게도 여동생이 생겼습니다. 늘 이웃집 동생들을 귀여워하며 자기도 동생을 갖고 싶다고 했었는데 막상 자기 동생에게 얼마나 잘 해줄지..

시훈이는 대전에서 ..   더보기

박형종   2004-08-24 23:45   폴더 에필로그[54]
 
아빠 고마워!

(2004.06.26)

아빠 고마워!

어제 밤 5살된 시훈이에게서 들은 말입니다. 평소 5살답지 않게 성숙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만.. 그것은 내(시훈이 아빠의) 입장에서는 영재성이 넘쳐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부모의 자식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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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4-06-26 10:42   폴더 에필로그[54]
황나윤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