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77 페이지
미녀와 야수, 백설공주, 알리바바와 40인의 도.. 2006-04-04 박형종 8256
관성의 법칙-아침조회 훈화 2006-03-31 박형종 7519
말 안듣는 카드? 2006-03-08 박형종 7800
두 가지 삶의 모습.. 2005-12-03 박형종 7544
게임할까 산책할까 2005-07-05 박형종 7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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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백설공주,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2006.04.04)
 
오늘은 학교 회식에 참석하고 집에 오면서 아이들이 자고 있을 줄 알았는데 저녁 8시 20분이었고, 시훈이는 엄마랑 한글 쓰는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9시쯤에는 메모지에 아빠 심심해라는 편지를 써서 나에게 보여주.. more

박형종 | 2006-04-04 20:56   답글 프린트   8256 폴더 에필로그[54]
 

관성의 법칙-아침조회 훈화


(2006.03.31)

 

관성의 법칙-아침조회 훈화 (2006년 3월 20.. more

박형종 | 2006-03-31 07:15   답글 프린트   7519 폴더 에필로그[54]
 

말 안듣는 카드?


(2006.03.08)
 
"아빠, 요즘 카드들이 내 말을 잘 안듣는다."

방금 전에 잠자러 어서 들어오라는 엄마의 호령을 듣고 안방으로 들어가면서 내 방 책상 위에 놓여있던 유리왕 카드들을 황급히 들고 가다가 카드 한 장이 바닥에 떨어졌고 .. more

박형종 | 2006-03-08 20:08   답글 프린트   7800 폴더 에필로그[54]
 

두 가지 삶의 모습..


(2005.12.03)
 
두 달 전쯤 대학원 시절 지도교수님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정정하게 활동할 연세신데 뇌종양으로 돌아가신 것이지요.

장례식장을 다녀오고 나서 이러저런 일로 바쁘.. more

박형종 | 2005-12-03 10:16   답글 프린트   7544 폴더 에필로그[54]
 

게임할까 산책할까


(2005.07.05)

오늘은 저녁을 먹고 여섯살된 시훈이가 게임을 하게 해달라고 하네요.. 레고레이서라고 레고로 만든 자동차 경주 게임입니다.

요즘은 저녁 먹고나면 아빠 심심해라는 노래를 부르고 다니며 소파에 누워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저를 .. more

박형종 | 2005-07-05 21:45   답글 프린트   7746 폴더 에필로그[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