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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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1185) | 쓰기
> 11월 토요일의 하루 일상 2019-11-02 박형종 270
> 스케줄 프로그램 바다소 2019-11-01 박형종 265
> 새로운 시작 일상 2019-10-27 박형종 345
> 금요일 밤의 데이트 일상 2019-10-25 박형종 298
> 메모와 스케줄 프로그램 바다소 2019-10-21 박형종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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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토요일의 하루



북스타

어느덧 밤 10시 반이다. 6시 반에 일어나서 9시 반에 아내가 깰 때까지 바나나로 허기를 달래며 스케줄 프로그램을 다듬었다. 기능을 완성했으니 디자인에 대해서도 할 수 있는 만큼은 해야 한다. 아내가 식빵을 달걀에 적셔 토스트 한 것과 내가 뽑은 드립커피로 늦은 아침을 먹고,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 자동.. more
박형종 | 2019-11-02 23:51   답글 프린트   270 폴더 일상[219]
 

스케줄 프로그램



스케줄을 기록하기 쉽게 만들었다. 특히 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하는 것에 ajax를 적용하였다. 어젯밤에 한 번 도전해볼까 하면서도 피곤해서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라 과연 제대로 될까 하는 회의적인 생각도 있었다. 그런데 ajax는 될까 싶으면서도 생각한대로 잘 작동한다는 점이 재미있다. 메모와 스케줄, 플래너, 달력 등.. more
박형종 | 2019-11-01 21:57   답글 프린트   265 폴더 바다소[182]
 

새로운 시작



사니다카페

토요일에는 아내와 <사니다>에 갔었는데 3만평이나 되는 야산에 들어선 카페다. 마침 저녁에 그곳에서 야외음악회가 열려 한 시간 반 정도 구경했다. 야외공연장과 산책로, 참다래밭 등 규모가 엄청나다. 앞으로 개발될 여지가 많은 곳이라 가끔 들르게 될 것 같다.

오늘은 시원이를 데리고 치악산 <황골집>에서 순두부.. more

박형종 | 2019-10-27 23:40   답글 프린트 1   345 폴더 일상[219]
 

금요일 밤의 데이트




금요일 저녁 퇴근하니 아내가 햄버거를 먹으러 가지 않겠냐고 물었다. 집 근처의 “레거스타버거”라는 곳이 정식 오픈을 앞두고 음료수 값만 내면 햄버거를 주는 이벤트를 한다고 했다. 저녁 식사로 버거가 그리 구미에 맞지는 않았지만 금요일 이벤트로는 괜찮을 것 같았다. 조금만 늦어도 헛걸음할 뻔 했다. 우리가 마지.. more
박형종 | 2019-10-25 23:57   답글 프린트   298 폴더 일상[219]
 

메모와 스케줄 프로그램



메모 목록과 스케줄 목록에 ajax를 적용했다. 이것을 위해 어제 일요일에 이어 오늘 월요일까지 꽉 차게 작업했다.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마친 기념으로 아내와 시원이에게 기능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었다. 쓰고 쓰지 않고는 본인 마음이다. 물론 적어도 나에게는 생각을 보관하고 머리를 홀가분하게 해주는 매우 멋진 .. more
박형종 | 2019-10-21 23:57   답글 프린트   326 폴더 바다소[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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