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박시훈 / 8 페이지
할아버지 생신   [1] 2013-03-24 박시훈
할아버지 생신전 (부제:나의 화요일,목요일 일.. 2013-03-21 박시훈
회장선거   [2] 2013-03-20 박시훈
체육부장이 된날   [2] 2013-03-17 박시훈
3.1절 2013-03-07 박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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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생신

엊그제가 할아버지 생신이다. 그래서 외가댁의 모든 가족이 다 원주로 온다.
오랜만에 모이는 것 같아 더욱 특별했다. 설날 때도 함께 못 모였던 같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했다. 나는 오늘 기필코 빨리 오기로 다짐했다.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점심 먹고 나니 정말 빨리 갔다. 빨리 끝내고서 나는 가다..   더보기

박시훈   2013-03-24 10:33     [1] 폴더 일기[26]
박시원   나도
2013-03-28 19:47  답글
 
할아버지 생신전 (부제:나의 화요일,목요일 일상)

내일은 할아버지의 생신이셔서 할아버지와 할머니, 삼촌가족, 막내이모, 큰이모네가족이 온다. 그래서 시원 이는 엊그제부터 들떠있었다. 학원에서도 빨리 가야 한다고 말한다고 저녁식사 때마다 말한다. 우리는 대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집을 열심히 청소하고 있다.
나는 오늘 목요일이여서 7교시까지 했다. 하고서 종례..   더보기

박시훈   2013-03-21 20:09   폴더 일기[26]
 
회장선거

오늘 회장선거를 한다. 예전에 뽑은 반도 있었다. 나는 나갈까 말까 생각을 많이 했다. 왜냐하면 내가 어제 우리 반에게 사탕을 주었다. 그런데 그날 뽑는 줄 알고 나갈까 말까 했는데 사탕주고 그 다음날 이여서 다행이다.
우리는 아침에 뽑았다. 나는 나와 같은 학원을 다니는 이정훈이라는 친구가 나를 뽑아주었다. 그..   더보기

박시훈   2013-03-20 21:20     [2] 폴더 일기[26]
박형종   회장 된 것 축하해~
2013-03-21 15:33  답글
박시원   오빤좋겠다.

2013-06-22 11:21  답글
 
체육부장이 된날

오늘은 개학하고서 처음으로 야외 체육 수업이다. 전 체육부장이였던 도현이가 줄을 먼저 세웠다. 선생님이 오시고 체육부장은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셨다. 우리는 체조 하는 순서를 가르쳐 주셨다. 아래부터 위라고 하셨다. 체조를 하고서 스트레칭을 했다. 스트레칭은 순서가 있는 것처럼 보여도 없었다. 그리고 우리는..   더보기
박시훈   2013-03-17 13:25     [2] 폴더 일기[26]
박형종   체육부장 된 것, 실장 뽑힌 것 축하해! 열심히 잘 해~
2013-03-17 22:48  답글
박시훈   최선을 다하여 맡은일을 열심히 할께요~!
2013-03-21 19:53  답글
 
3.1절

오늘은 아빠학교인 민족사관고등학교(이하 민사고)가 입학식을 한다. 원래는 가려고 했으나 내 친구도 오지 않고 남은 할 일도 많이 남아 있었기에 오갔다. 빌린 책이 5권이나 되어서 열심히 책을 읽었다. 이번 주말에는 휴대폰 없는 삶을 느껴보기 위해서 휴대폰을 아주 예전에 쓰던 옴니아 팝 이라는 것으로 바꾸었다. 철..   더보기
박시훈   2013-03-07 18:36   폴더 일기[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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