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76 페이지
링크 걸기 2013-07-06 박형종
포스터 2013-06-16 박형종
게시판, 새로운 시작 2013-06-15 박형종
포스트잇   [4] 2013-05-12 박형종
노트북   [2] 2013-05-11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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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걸기

어떤 때는 간단하게 될 것 같았던 것이 꽤 골탕을 먹이는 경우가 있다. 나는 바다소의 작은글쓰기나 포스트잇에 사이트나 그림을 링크하는 기능을 추가하려고 했다. 아이디어는 사람들이 입력한 글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링크를 추가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기존에 만든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단 한 줄만 추가해서 되는가 싶.. more
박형종   2013-07-06 23:55   폴더 바다소[405]
 
포스터

지난달 가정의 달 행사로 가훈을 공짜로 만들어준다 길래 집에 하나 써 붙일까 하다가 그만둔 적이 있다. 이왕이면 액자까지 해서 잘 만들어야 하는데 그럴 자신이 없다. 그렇지만 어떤 글귀가 좋을까 생각해두었다가 언젠가는 멋있는 가훈을 거실에 달 생각이다.

오늘 낮에 바다소에 가훈과 비슷한 일상생활의 모토를 .. more

박형종   2013-06-16 16:01   폴더 바다소[405]
 
게시판, 새로운 시작

작은이야기 안에 게시판을 만들었다. 기존의 작은이야기가 감성적이고 일상적인 일들을 기록하는 성격을 띠고 있었다면, 게시판은 커뮤니케이션에 좀 더 초점을 맞춘 것이다.

게시판은 방명록, 제안 게시판, 안부 게시판, 질문 게시판, 광고 게시판, 리뷰 게시판 등등을 모두 합쳐 놓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나중에 필.. more

박형종   2013-06-15 00:15   폴더 바다소[405]
 
포스트잇

포스트잇은 바다소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리뉴얼 할 때 가장 심혈을 많이 기울인 프로그램이다. 포스트잇에 글을 쓰면 친구에게만 보여 주거나, 특정한 친구에게 쪽지를 남기거나, 메인에 공지하거나, 자신의 일지에 보관할 수 있다. 작은 이야기에 글을 쓴 것이나 답글을 쓴 것이 발행되면 자동으로 포스트잇에 기.. more
박형종   2013-05-12 13:07     [4] 폴더 바다소[405]
김주영   저도 오늘 가족들과 롯데 마트와 현대 백화점을 갔다왔어요. 조금 덥긴 하지만 날씨가 좋았어요!~ㅎㅎ
2013-05-12 13:44  답글
박형종   청주에 있는 현대백화점인가요? 그 동네에 놀러 갔을 때 한참 공사 중이었거든요. 롯데는 그 도로 건너편에 아울렛 형태로 들어온다고 들었던것 같네요.
2013-05-12 14:03  답글
김주영   정확히 맞아요!!! 완전 깜짝 놀랐네요. 청주에 오셨나봐요.ㅎㅎ
2013-05-12 14:13  답글
박형종   처남이 청주에서 일하기 때문에 두 번인가 청주에 갔었어요. 지웰시티 뷔페에서 처남 아들 돌잔치도 했었구요. 쇼핑하며 시간 보내기 좋은 곳 같네요~
2013-05-12 14:18  답글
 
노트북

오랜만에 정신적인 여유가 생겼고, 바다소를 다듬었다. 메인 메뉴에서 갤러리를 빼고 노트북이란 메뉴를 추가했다(노트북이란 이름을 짓는데 30분쯤 걸렸다). 노트북은 포스트잇, 메모, 스케줄을 입력하기 편하게 입력 양식을 한 화면에 모아 놓은 페이지이다. 로그인하면 바로 노트북 페이지로 가게 했다.

나는 자기계.. more

박형종   2013-05-11 02:34     [2] 폴더 바다소[405]
김주영   방금 '노트북'이라는 것에 대해 알았어요.ㅎㅎ 더욱 사용하기 편하게 바뀌었더군요. 대한민국 전체에서 바다소에 열정과 애착을 가지고 계시는 분은 아마 선생님 한 분일 걸요?
대단하세요.

2013-05-11 14:57  답글
박형종   ㅎㅎ 아직 노트북을 본격적으로 만들지도 않았답니다! 이왕 만드는 김에 잘 만들고 싶은데, 그러려면 시간이 더 걸리고,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어요. 내일 도서관에서 프로그래밍 책을 빌려서 공부해가며 만들어 볼 생각이지요.

아무래도 직업이 고등학교 선생님이다 보니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해맑고 즐겁게 학창시절을 보낼 수는 없을까, 꿈을 이루도록 도와줄 방법을 없을까를 고민하게 되네요. 내 첫째 아이가 중1이고, 둘째는 초등학교 3학년이라 더욱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튼 선생님은 낙천적인 성격이랍니다. 바다소가 어린 학생이든 저와 같은 나이가 많은 어른이든 어느 정도는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그런 방향으로 바다소를 만드는데 내 여유 시간을 쓰고 있고,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주말 재미있게 잘 지내요~

2013-05-11 22:11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