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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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이야기 사이언스 뉴스 2 명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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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1190) | 쓰기
> 소유의 종말 2016-12-24 박형종 1725
> 바다소: 명언과 작은이야기 바다소 2016-12-24 박형종 1697
> 꿈이란 무엇인가? 생각 2016-12-22 박형종 1944
> 바다소 레이아웃 바다소 2016-12-19 박형종 2138
> 일곱 번의 잠 일상 2016-12-17 박형종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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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종말


제러미 리프킨의 『 소유의 종말』을 읽었다. 아니 읽었다기보다는 훑어보았다는 말이 맞다. 한 시간 정도 대충 읽었다. 이 책의 혜안은 놀랍다. 2000년에 출판된 책이고 따라서 대략 1998년까지의 트렌드를 분석하여 책을 쓴 것이다. 내가 1999년 4월에 출판사사이트를 만들고 인터넷으로만 내 책을 팔았을 때 어떤 사람은.. more
박형종 | 2016-12-24 09:50   답글 프린트   1725 폴더 [6]
 

바다소: 명언과 작은이야기



새로운 명언과 작은이야기가 있는 경우 바다소 레이아웃

방학이 코앞이다. 이맘때가 가장 아이디어가 샘솟는 시기다.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몸이 피곤한데도 자꾸 생각이 떠올랐다. 몇 개를 메모하고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 바다소의 레이아웃을 살짝 바꿔보았다. 새로운 명언과 작은이야기가 있는 경우 이틀 동안 메인에 나타난다. 덜 딱딱하고 자유로운 느낌이 .. more
박형종 | 2016-12-24 07:20   답글 프린트   1697 폴더 바다소[182]
 

꿈이란 무엇인가?


꿈이란 무엇인가? 꿈이 없는 사람은 없지만 정확히 자기가 어떤 꿈을 갖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은 흔하다.

오늘 점심에 무엇을 먹을까? 하는 고민은 꿈이 아니다.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 그러나 오늘 점심에 치킨을 먹고 싶다하면 그것은 꿈이 될 수 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만약 내가 돈이 없거나 아프리카.. more

박형종 | 2016-12-22 21:26   답글 프린트   1944 폴더 생각[70]
 

바다소 레이아웃



한 달 전

바다소 메인 페이지의 레이아웃을 단순화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이런 방향이 될 거라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재미난 점은 이런 극적인 변화가 하루를 마감하기 단 15분 전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동안 이렇게 바다소를 바꿀 생각은 손톱만큼도 하지 않고 있었다. 오늘 내내 나는 전혀 관계없는 것들을 하며 빈.. more

박형종 | 2016-12-19 00:43   답글 프린트   2138 폴더 바다소[182]
 

일곱 번의 잠


눈을 떠보니 4시 반이었다. 일어나려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몸살기를 느꼈다. 아무래도 무리인 것 같아서 양말을 신고 다시 잤다. 이번에는 8시에 깼다. 조금은 더 개운했다.

어제 너무 말을 많이 한 것 같다. 학교 기숙사를 떠나는 3학년 학생들과 오전 내내 이야기를 했다. 기념사진을 찍거나 간단히 잘 지내라는 말을 .. more

박형종 | 2016-12-17 23:31   답글 프린트   2058 폴더 일상[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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