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6 페이지
24년이 걸린 작업 1 09-30 박형종
바다소 시계2 09-29 박형종
바다소 시계 09-28 박형종
꿈, 시간기록 설정 페이지 09-24 박형종
메인 페이지2 1 09-19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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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이 걸린 작업

어제 아침 4시에 일어나서 혼자 인천, 대전을 들러 아내와 시원이를 데리고 밤 11시 20분 원주로 돌아왔다. 인천에서 대전으로 갈 때는 추석이라 차가 막혀서 다섯 시간이 넘게 걸렸다. 몸은 피곤했지만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기분은 상쾌하다.

푹 자려고 했는데 5시에 깼다. 습관처럼 침대 헤드보드에 기대..   더보기

박형종   09-30 16:45   폴더 바다소[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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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소 시계2

바다소 시계에 대한 글을 쓰다가 오늘의 시계만 보여주는 페이지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을 떠올리기가 힘들지 만드는 데는 3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시간기록 중일 때 응원 영역의 오른쪽에 시계가 나타나고 그것을 클릭하면 그 페이지로 간다.

시계 페이지는 기념으로 프린트할 때도 좋지만 노트북이나..   더보기

박형종   09-29 00:23   폴더 바다소[427]
 
바다소 시계

추석을 포함하여 6일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다. 개학하고 쉼 없이 달려온 2학기에 쉼표가 될 것 같다.

바다소의 페이지들을 단순하게 다듬었다. 더 이상 뺄 게 없을 것 같지만 자꾸 들여다보면 결국 군더더기가 드러난다. 작은 이야기 페이지에서는 색상을 줄이고 그림에 번호를 매겼다.

작업을 마치고 15초에 한 바퀴..   더보기

박형종   09-28 11:11   폴더 바다소[427]
 
꿈, 시간기록 설정 페이지

꿈과 시간기록 설정 페이지들을 다듬었다.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노트북에서의 메인 페이지도 조금 더 단순하게 했다.
박형종   09-24 23:49   폴더 바다소[427]
 
메인 페이지2

메인 페이지를 조금 더 깔끔하게 다듬었다. 색상을 줄이고, 수업 관련 메뉴를 줄였고, 오늘의 시간기록이 있을 때는 총 시간기록을 나타내지 않았다.
박형종   09-19 17:36   폴더 바다소[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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