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41 페이지
전체 이야기
오늘도 맑음   1   2019-06-16 박형종 1198
가장 멋진 곳   1   2019-06-08 박형종 1168
가벼운 저녁 산책   2019-06-07 박형종 1101
0원 인테리어   2019-06-06 박형종 1139
SBS VOD 보기   1   2019-06-05 박형종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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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음


어제는 천둥, 번개가 치고 쌍무지개가 뜨는 요상한 날씨더니 오늘은 뭉게구름이 많고 맑았다. 이런 날에는 집에만 있어도 좋다. 그런데 밖으로 돌아다니면 더 좋다.

아침 5시 반에 일어났는데 다른 일을 하다가 7시 반에 아내를 깨워 함께 자전거를 탔다. 중간에 우리가 가려던 길을 막고 포크레인이 공사를 하길래 새로.. more

박형종 | 2019-06-16 23:54   답글 프린트   1198 폴더 일상[240]
  강승우
 

가장 멋진 곳


아침에 눈을 뜨니 6시 반이었다. 화초에 양분을 주고 아내와 자전거를 타고 혁신도시 쪽으로 갔다. 날이 뜨거워서 높은 관공서 건물이 만든 그늘에 앉아 바나나와 경주빵을 먹고 시원한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어느덧 해가 등 뒤에서 따갑게 내려쬐었다. 아내와 그림자놀이를 하며 사진을 찍었다. 가끔은 동심으로 돌.. more
박형종 | 2019-06-08 22:57   답글 프린트   1168 폴더 일상[240]
  강승우
 

가벼운 저녁 산책


어젯밤부터 오늘 낮까지 많은 비가 내리고는 날이 깨끗해졌다. 퇴근해서 저녁 먹고 아내가 설거지 하는 사이에 서재에서 프로방스풍 타일이 깔린 좌식테이블을 정리했다. 내 책과 텔레비전이 함께 놓여 있어 살짝 비좁았었는데 내 책을 다른 테이블로 옮기고 텔레비전만 남겨 놓았다. 덕분에 타일도 살고, 텔레비전과 잘 어.. more
박형종 | 2019-06-07 23:56   답글 프린트   1101 폴더 일상[240]
 

0원 인테리어


점심을 떡국과 김밥으로 배불리 먹고 나니 졸음이 쏟아진다. 바로 침대에 눕는 것이 좋지 않을 것 같아 글을 하나 쓰기로 했다. 나는 주로 밤늦게 하루를 마감하며 글을 쓰는데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늦어지고 그 다음날 살짝 피곤해지는 부작용이 있다.

어제 SBS VOD에 관한 글을 쓰기 위해 서재에서 찍은 사진을 보다.. more

박형종 | 2019-06-06 15:35   답글 프린트   1139 폴더 일상[240]
 

SBS VOD 보기


내일 출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여유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좋은 생각이 많이 났다. 시원이 중학교는 오늘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5일 동안 휴무란다. 시원이는 낮에 엄마, 이모랑 백화점에서 점심 먹고 옷을 실컷 구경했다.

저녁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두 잔 뽑았다. 아직도 커피가 몸에서 분해가 덜 되었는지 각.. more

박형종 | 2019-06-05 23:51   답글 프린트   1102 폴더 일상[240]
  강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