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36 페이지
끝나지 않는 레이아웃3 2022-03-30 박형종
시간기록 시계 2022-03-28 박형종
끝나지 않는 레이아웃2 1 2022-03-27 박형종
끝나지 않는 레이아웃 2022-03-26 박형종
새 레이아웃 (로그인 후) 2022-03-25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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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레이아웃3

이번에도 레이아웃을 더 단순하게 하는 작업을 했다. 메인에 작은 이야기를 두 개만 보여주고 이름을 클릭했을 때 응원 페이지의 북마크처럼 박스로 나타내었다.
박형종   2022-03-30 23:43   폴더 바다소[439]
 
시간기록 시계

응원 페이지에서 시간기록에 링크를 걸고 클릭했을 때 그 사람을 나타낼만한 페이지를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며칠 동안 마땅한 것이 떠오르지 않다가 두 시간 쯤 전에 시계를 보여주자는 생각이 떠올랐다. 바로 작업했는데 멋있어 보인다.
박형종   2022-03-28 23:40   폴더 바다소[439]
 
끝나지 않는 레이아웃2

역시 어제의 예언대로 글을 쓴 지 두 시간 만에 레이아웃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서 밤 1시 30분에 다시 바꾸는 작업을 했다. 12년째 핵심 콘텐츠라고 생각하던 작은 이야기 목록을 뺐다. 아쉽지만 막상 빼고 나니 미니멀리즘처럼 깔끔해졌다. 또한 알림을 보여주는 창의 크기를 레이아웃을 깨뜨리지 않고도 늘릴 수 있는 장..   더보기
박형종   2022-03-27 08:47   폴더 바다소[439]
박시훈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끝나지 않는 레이아웃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오고 있었다. 지난 토요일에는 큰 눈이 내리더니 일주일 만에 봄이 되었다. 노란 산수유가 베란다 창을 동양화처럼 수놓고 개울은 전날 내린 많은 비를 하얗게 흘려보내며 힘찬 소리를 낸다.

일곱 시에 서재로 가서 바나나를 먹으며 바다소를 만들었다. 며칠 째 전날에는 멋진 레이아웃이라고 좋..   더보기

박형종   2022-03-26 23:05   폴더 바다소[439]
 
새 레이아웃 (로그인 후)

로그인 한 후의 메인에 응원 페이지를 나타내었다.
박형종   2022-03-25 23:41   폴더 바다소[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