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소?작은 이야기
작은 이야기 / 303 페이지
시원이의 싱랄라 춤   [3] 2009-02-09 박형종
시훈과의 마지막 잠 2009-01-24 박형종
빨간 색종이 2008-12-02 박형종
8월이 끝나가는 토요일 밤의 단상. 2008-08-30 박형종
시훈이의 새해 편지 2008-01-04 박형종
1550 [301][302]303[304][305][306][307][308][309][310] 

  


시원이의 싱랄라 춤

(2009.02.09)

 
  
더보기

박형종   2009-02-09 20:21     [3] 폴더 에필로그[54]
박형종   안녕하세요. 따뜻한 코멘트 감사합니다. 저는 학교 일로 가지 못해서 비디오만 봤습니다. 저는 몸치임이 분명하기 때문에 아마도 아내쪽의 DNA가 유전된게 아닌가 싶네요^^
2009-02-11 16:21  답글
박시훈   ㅋㅋ맞아요 아빠는 몸치 시원이 혼자 열심히
2010-07-03 21:23  답글
박형종   ㅎㅎ 과찬이시네요^^ 엄마, 아빠는 둘다 음치에다 몸치인데 신기하더라구요.
2010-11-09 21:55  답글
 
시훈과의 마지막 잠

(2009.1.24)
 
어제 1박2일로 휘닉스파크에 다녀왔다.
 
아침 먹은 후에, 스키 강습 휴식 때, 저녁 식사 후에, 총 세 잔의 커피를 마셨는데 특히 저녁 때 먹은 커피 때문인지 밤에 잠이 오질 않았다. 12시 반에 누웠는데 시계를 보니 새벽 3시 40분이었고, 그 후로..   더보기

박형종   2009-01-24 21:03   폴더 에필로그[54]
 
빨간 색종이

(2008.12.2)
 
12월에 접어 들면서 한 해가 짧다는 것을 또한번 실감한다. 요즘은 이래저래 여유를 찾기 어려운 시기이지만 짬도 내고 기분도 내서 글을 쓴다.
 
지난 일요일 낮에는 둘째 시원이의 돌 사진으로 찍기 시작한 성장 앨범을 다섯살이 되어서야 드디어 ..   더보기

박형종   2008-12-02 20:11   폴더 에필로그[54]
 
8월이 끝나가는 토요일 밤의 단상.

(2008.08.30)
 
한 여름 매미들이 요란하게 울더니만, 지금은 한결 나지막한 풀벌레 소리들이 정겹네요. 뭔가 글을 쓰려다가도 쫓기는 마음에 포기하기를 여러번. 오늘도 그럴 뻔 했는데 서재 베란다에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섞인 풀벌레들의 잔잔한 교향악이 조금 ..   더보기

박형종   2008-08-30 21:32   폴더 에필로그[54]
 
시훈이의 새해 편지

(2008.01.04)
 
12월 31일 강릉에 가서 1월 2일 원주로 돌아왔습니다. 1월 1일 귀경도로가 얼마나 막히는지 국도로 올라오다가 횡계에서 포기하고 되돌려서 강릉리조텔에서 하루 더 잤습니다.

..   더보기

박형종   2008-01-04 10:15   폴더 에필로그[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