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300 페이지
만남   [1] 2010-01-17 박형종
엄마 몇 살 때까지 살거야?   [1] 2010-01-07 박형종
다섯 살 때는 무슨 띠였어?   [1] 2009-11-24 박형종
안 돼? 2009-07-12 박형종
시원이의 싱랄라 춤   [3] 2009-02-09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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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오늘 점심 먹으면서,
 
시원: 엄마!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엄마: 75살.
 
시원: 오빠!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시훈: 죽을 때까지.
 
시원: 아빠! 몇 살 때까지 살거야?
아빠: 85살.
 
 
시원..   더보기

박형종   2010-01-07 09:41     [1] 폴더 에필로그[54]
박형종   얼른 이런 딸 낳으셔야지요 +_+
2010-11-09 21:59  답글
 
다섯 살 때는 무슨 띠였어?

다섯 살 때는 무슨 띠였어?
 
잠을 자러 들어간 시원이가 안방에서 엄마에게 물어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미소가 나왔습니다. 엄마가 무슨 대답을 했는지 곧이어 시원이의 놀라는 소리가 다시 들렸습니다.
 
지금하고 같은 띠였어?
 
작년에는 ..   더보기

박형종   2009-11-24 19:43     [1] 폴더 에필로그[54]
박형종   감사합니다. 한 해가 며칠 남지 않으니 제가 조금 감상적이었나 싶네요. 덕분에 내년 봄에는 학생들하고 좀더 젊은 마음으로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12-15 11:36  답글
 
안 돼?

아침에 일어나보니 장맛비 때문에 집 앞의 작은 개울이 나이아가라 폭포가 되었습니다.  그 빗속을  헤집고 일직 때문에 학교에 갔다왔습니다.
 
저녁먹고  에스프레소 커피를 한잔 마시려니 시원이가 "아빠 나랑 놀아줘"하며 목마를 태워달랍니다. 목마..   더보기

박형종   2009-07-12 18:16   폴더 에필로그[54]
 
시원이의 싱랄라 춤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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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9-02-09 20:21     [3] 폴더 에필로그[54]
박형종   안녕하세요. 따뜻한 코멘트 감사합니다. 저는 학교 일로 가지 못해서 비디오만 봤습니다. 저는 몸치임이 분명하기 때문에 아마도 아내쪽의 DNA가 유전된게 아닌가 싶네요^^
2009-02-11 16:21  답글
박시훈   ㅋㅋ맞아요 아빠는 몸치 시원이 혼자 열심히
2010-07-03 21:23  답글
박형종   ㅎㅎ 과찬이시네요^^ 엄마, 아빠는 둘다 음치에다 몸치인데 신기하더라구요.
2010-11-09 21:55  답글
 
만남 | 그리고 헤어짐

2기 졸업식 직전에 학교에 왔는데 이제 12기의 졸업식이 코앞에 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아이들은 항상 같은 모습이고, 나는 또 얼마나 흘러왔는지?&nbs..   더보기

박형종   2010-01-17 00:00     [1] 폴더 민사고-졸업[4]
박형종   아라도 새해 복 많이 받아. 근데 벌써부터 너무 그리우면 어떡하지. 아라는 뚝심있게 새로운 환경에서도 잘 할거야.
2010-02-23 08:32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