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박형종 / 3 페이지
새로운 시작 2 10-31 박형종 232
응원 페이지 마무리 2 1 10-28 박형종 252
응원 페이지 마무리 10-27 박형종 236
응원 레이아웃 10-26 박형종 257
별과 응원 2 10-25 박형종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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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10월의 마지막 날이고 월요일이다. 퇴근하는데 노을이 아름다웠다. 아름다운 영혼이 깃들어 있는 것 같았다.

남은 시간을 더욱 값지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멋진 삶을 살아야겠다. 지금 바로 시작이다.

박형종 | 10-31 20:43   답글 프린트   232 폴더 생각[96]
  박성민 이예원
 

응원 페이지 마무리 2


시간기록에만 숫자를 나타내어 응원 페이지를 더 단순화했다.
박형종 | 10-28 19:54   답글 프린트   252 폴더 바다소[351]
  박성민
 

응원 페이지 마무리


응원 페이지를 마무리 했다. 색상을 깔끔하게 맞췄고, 스마트폰 화면에서는 본인의 세 시계를 뺐다. 조금 허전해보이지만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한 것이 시간기록이란 핵심을 더 잘 보여줄 것이다.
박형종 | 10-27 21:53   답글 프린트   236 폴더 바다소[351]
 

응원 레이아웃


응원 페이지를 좀 더 깔끔하게 업그레이드 했다. 이 작은 영역을 9개월째 다듬고 있다. 수업 중일 때는 시간기록이 있는 경우 과목명을 한 줄 아래에 나타내었다.
박형종 | 10-26 20:24   답글 프린트   257 폴더 바다소[351]
 

별과 응원 2


로그인 했을 때의 응원 페이지를 업그레이드 했다. 당일 본인에 대한 응원이 없을 경우 하트를 나타내었는데 클릭하면 총 응원을 보여준다. 이렇게 레이아웃을 정돈하니 수업 때 받은 별이 더 뚜렷하게 보이는 효과도 얻게 되었다.
박형종 | 10-25 22:33   답글 프린트   289 폴더 바다소[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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