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3 페이지
노인과 바다 2022-11-13 박형종 368
꿈의 마법사 1 2022-11-12 박형종 427
바다소 시계 2 2022-11-04 박형종 983
1000시간 태그 1 2022-11-02 박형종 463
새로운 시작 2 2022-10-31 박형종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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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예명을 넣기 위해 바다소의 메인 페이지를 다듬었다.

오늘은 안개가 심하게 낀 일요일이다. 학교에서 일직 근무 중이다. 오전에 한 차례 순찰을 돌고, 곧 두 번째 순찰을 돌 예정이다. 어제 비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잣나무에서 잣 열매가 많이 떨어져 있었다. 점심을 먹으면서 그 잣 열매들을 생각하다가 갑자기 헤밍.. more

박형종 | 2022-11-13 12:43   답글 프린트   368 폴더 생각[97]
 

꿈의 마법사


어젯밤에 꿈-시간기록 창을 보는데 이름만 쓰여있어 조금 삭막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오늘 아침에 세수를 하려다가 예명을 나타내자는 생각이 떠올랐다. 예상했던 것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오늘이 지나기 전에 끝낼 수 있어 홀가분하다. 프로필에서 본인의 예명을 등록할 수 있고, 여러 사람이 예명을 지어준 경우 하.. more
박형종 | 2022-11-12 23:25   답글 프린트   427 폴더 바다소[354]
  박성민
 

바다소 시계


다 끝난 것 같았는데 오늘도 업그레이드 할 게 눈에 띄었다. 예전에 꿈속도를 픽토그램으로 나타낼 때 썼던 기술이 생각났다. 마우스를 가져갔을 때 이미지의 불투명도를 조절하고 크기를 확대하는 것으로 페이지 하단의 시계 이미지들에 적용하였다.

이 정도에서 마무리해도 될 것 같은데 내일 아침에 또 어떤 생각이 .. more

박형종 | 2022-11-04 22:24   답글 프린트   983 폴더 바다소[354]
  이예원 박성민
 

1000시간 태그


1000시간 태그를 이름이 보이는 이곳저곳에 달았다. 기념하는 뜻도 있지만 태그가 있으니 더 멋있는 것 같다.
박형종 | 2022-11-02 23:49   답글 프린트   463 폴더 바다소[354]
  황은결
 

새로운 시작


10월의 마지막 날이고 월요일이다. 퇴근하는데 노을이 아름다웠다. 아름다운 영혼이 깃들어 있는 것 같았다.

남은 시간을 더욱 값지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멋진 삶을 살아야겠다. 지금 바로 시작이다.

박형종 | 2022-10-31 20:43   답글 프린트   530 폴더 생각[97]
  박성민 이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