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97 페이지
놀이터에서 1 2002-04-28 박형종
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1 2002-01-01 박형종
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1 2001-12-20 박형종
기숙사에서의 일주일 1 2001-12-08 박형종
차를 고치며.. 1 2001-11-24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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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2002.04.28)
 
오늘 아파트 놀이터에 두 돌된 아이와 함께 갔지요.

거기에는 저녁 7시 반인 시간인데도 8명 정도의 아이들이 술래잡기를 하거나 미끄럼틀을 거꾸로 오르거나 그네를 타면서 놀고 있군요..

아이는 어느 마음씨 좋..   더보기

박형종   2002-04-28 21:25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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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2002.01.01)

12월 25일 인천 집에 다녀왔는데요..

어머니와 함께 텔레비전 9시 뉴스를 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머니는 17살의 어린 나이에서부터 현재까지 50년을 장사를 하며 사시는 분이죠.


뉴스에는 여러 나라에..   더보기

박형종   2002-01-01 00:07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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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001.12.20)

흐르는 강물처럼..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 일도 많고, 지칠 때도 많지요. 물론 그 만큼이나 즐거웠던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제 고등학교를 2년만에 졸업하고 카이스트나 포항공대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기숙사를 떠나며 ..   더보기

박형종   2001-12-20 08:40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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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서의 일주일

(2001.12.08)

이번주는 아내와 시훈이가 대전에 내려가서 줄곧 학교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 한 3일동안은 밖에 나가지 않고 기숙사 내에서만 지냈는데도 전혀 갑갑하게 느껴지지 않았죠..

기숙사가 지상 12층으로 지어져서 식당, 교실, 교사 연..   더보기

박형종   2001-12-08 22:11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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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고치며..

(2001.11.24)
 
오늘은 차를 고치러 단골로 가는 카센터에 들렀다. 제법 쌀쌀한 날씨에 4시간 동안이나 차를 고치기 위해 열심인 사람을 보면서 무척이나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나는 차를 맡기고 집에가서 수리가 끝나면 전화해달..   더보기

박형종   2001-11-24 21:47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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