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94 페이지
두 가지 삶의 모습.. 2005-12-03 박형종
게임할까 산책할까 2005-07-05 박형종
스트레스 해소법-아침조회 훈화 2005-07-05 박형종
유치원 수료식 2005-02-21 박형종
도둑과 사기꾼 2004-09-30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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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삶의 모습..

(2005.12.03)
 
두 달 전쯤 대학원 시절 지도교수님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정정하게 활동할 연세신데 뇌종양으로 돌아가신 것이지요.

장례식장을 다녀오고 나서 이러저런 일로 바쁘..   더보기

박형종   2005-12-03 10:16   폴더 에필로그[54]
 
게임할까 산책할까

(2005.07.05)

오늘은 저녁을 먹고 여섯살된 시훈이가 게임을 하게 해달라고 하네요.. 레고레이서라고 레고로 만든 자동차 경주 게임입니다.

요즘은 저녁 먹고나면 아빠 심심해라는 노래를 부르고 다니며 소파에 누워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저를 ..   더보기

박형종   2005-07-05 21:45   폴더 에필로그[54]
 
스트레스 해소법-아침조회 훈화

(2005.07.05)

 

스트레스 해소법-아침조회 훈화 (2005년 7..   더보기

박형종   2005-07-05 07:29   폴더 에필로그[54]
 
유치원 수료식

(2005.02.21)
 
오늘 6살된 시훈이 유치원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일년이 어느덧 흐른 것이네요. 나는 학교에 근무하느라 참석하지는 못했구요.

수료식 때 내 아이 담임이신 황지희선생님도 우셨다고 하는데.. 특히 수료하는 여러 아이들..   더보기

박형종   2005-02-21 20:53   폴더 에필로그[54]
 
도둑과 사기꾼

(2004.09.30)
 
5일간의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밤이라 그런지 또는 며칠동안 폐인처럼 몰입했던 「형수님은 열아홉」때문인지.. 감정이 말랑거려서는 별로 손에 잡히는 일이 없네요.


지난 일요일에는 12시간 동안 「형수님은 열아홉..   더보기

박형종   2004-09-30 00:12   폴더 에필로그[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