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91 페이지
8월이 끝나가는 토요일 밤의 단상. 2008-08-30 박형종
시훈이의 새해 편지 2008-01-04 박형종
에버랜드를 다녀와서.. 2007-11-05 박형종
시훈이 일기 2007-10-19 박형종
영어 과잉 교육 2007-09-11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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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 끝나가는 토요일 밤의 단상.

(2008.08.30)
 
한 여름 매미들이 요란하게 울더니만, 지금은 한결 나지막한 풀벌레 소리들이 정겹네요. 뭔가 글을 쓰려다가도 쫓기는 마음에 포기하기를 여러번. 오늘도 그럴 뻔 했는데 서재 베란다에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섞인 풀벌레들의 잔잔한 교향악이 조금 ..   더보기

박형종   2008-08-30 21:32   폴더 에필로그[54]
 
시훈이의 새해 편지

(2008.01.04)
 
12월 31일 강릉에 가서 1월 2일 원주로 돌아왔습니다. 1월 1일 귀경도로가 얼마나 막히는지 국도로 올라오다가 횡계에서 포기하고 되돌려서 강릉리조텔에서 하루 더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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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8-01-04 10:15   폴더 에필로그[54]
 
에버랜드를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