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8 페이지
따라쟁이   [2] 2010-03-31 박형종
바다소의 새 회원 2010-03-30 박형종
등하교 모습 2010-03-30 박형종
2010-03-24 박형종
이마트   [1] 2010-03-21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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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오빠가 거실좌탁에서 그림을 그리자 시원이도 옆에서 그림을 그린다.
 
시훈이는 선생님이 장애인 관련 그림 그리기에 나가면 스티커를 5장 준다는 말에 망설임없이 손을 들었다고 한다. 반에서 4명이 나간다고 했다.
 
그림을 보니 장애인 전용 택시가 그럴듯해..   더보기

박형종   2010-03-31 00:00     [2] 폴더 시훈과 시원[8]
박시원   나도잘그열지마오빠도다
2011-01-01 22:15  답글
김현수
박시원  
푸핫 

2014-12-03 20:10  답글
김현수
 
바다소의 새 회원

아침 6시 반에 일어나니 시훈이도 깨어났다. 시훈이는 어제도 일찍 일어났는데, 흔한 경우는 아니다. 
 
세수를 하고, 사과 두 쪽과 인삼차를 마시며, 침실에서 노트북을 켜고 오늘 할 일을 바다소의 주간계획서를 보며 정리하였다. 시훈이는 주방의 식탁에서 엄마..   더보기

박형종   2010-03-30 00:00   폴더 시훈과 시원[8]
 
등하교 모습

기숙사 학교라 등하교에 채 몇 분 걸리지 않는다. 기숙사 건물 앞에서 선도부 학생들과 담당선생님이 지각하는 학생들을 벌 주고, 명단을 체크한다. 일주일에 3번까지는 학생법정에 가는 것을 봐주기 때문에 그렇게 엄한 것은 아니지만, 수업 시작하면 기숙사 문이 잠기기 때문에 여유를 부리다가는 기숙사에 갇혀 ..   더보기
박형종   2010-03-30 00:00   폴더 민사고 생활[28]
 

오늘로 교실 이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삿짐을 정리하는데 열흘 가까이 걸렸다.

짐을 ..   더보기

박형종   2010-03-24 00:00   폴더 교실[20]
 
이마트

일요일. 모처럼 아침에 날씨가 좋아 어딘가 떠나고 싶었다. 그래서 어디가 좋을까 즉흥적으로 생각해보았지만 막상 답이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시훈이랑 가위바위보로 이긴 사람이 아침과 저녁 설거지 중에서 먼저 선택하기로 하였다. 다행히 내가 이겨서 양이 얼마 안되..   더보기

박형종   2010-03-21 00:00     [1] 폴더 일상[244]
박형종   제 짧은 글이 도움이 되신다고 하니 기쁘네요. 온라인에서 자주 뵙게 돼서 그런지 실제로 만났을 때 꽤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 때 이후로 권석이는 주간계획서를 잘 쓰고 있습니다.
2010-03-25 20:49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