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80 페이지
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2002-01-01 박형종 7442
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001-12-20 박형종 7492
기숙사에서의 일주일 2001-12-08 박형종 7469
차를 고치며.. 2001-11-24 박형종 7473
1초의 시간이 건진 3명의 인생 1 2001-10-08 박형종 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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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2002.01.01)

12월 25일 인천 집에 다녀왔는데요..

어머니와 함께 텔레비전 9시 뉴스를 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머니는 17살의 어린 나이에서부터 현재까지 50년을 장사를 하며 사시는 분이죠.


뉴스에는 여러 나라에.. more

박형종 | 2002-01-01 00:07   답글 프린트   7442 폴더 에필로그[54]
 

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001.12.20)

흐르는 강물처럼..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 일도 많고, 지칠 때도 많지요. 물론 그 만큼이나 즐거웠던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제 고등학교를 2년만에 졸업하고 카이스트나 포항공대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기숙사를 떠나며 .. more

박형종 | 2001-12-20 08:40   답글 프린트   7492 폴더 에필로그[54]
 

기숙사에서의 일주일


(2001.12.08)

이번주는 아내와 시훈이가 대전에 내려가서 줄곧 학교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 한 3일동안은 밖에 나가지 않고 기숙사 내에서만 지냈는데도 전혀 갑갑하게 느껴지지 않았죠..

기숙사가 지상 12층으로 지어져서 식당, 교실, 교사 연.. more

박형종 | 2001-12-08 22:11   답글 프린트   7469 폴더 에필로그[54]
 

차를 고치며..


(2001.11.24)
 
오늘은 차를 고치러 단골로 가는 카센터에 들렀다. 제법 쌀쌀한 날씨에 4시간 동안이나 차를 고치기 위해 열심인 사람을 보면서 무척이나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나는 차를 맡기고 집에가서 수리가 끝나면 전화해달.. more

박형종 | 2001-11-24 21:47   답글 프린트   7473 폴더 에필로그[54]
 

1초의 시간이 건진 3명의 인생


(2001.10.08)
 
나는 1초라는 것이 얼마나 짧은 시간인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하찮게 생각될 때가 많다. 아무리 휴대 전화비가 아까워서 짧게 걸려고 해도 50초는 지나게 마련이고, 집에서 쓰는 인터넷도 모뎀료가 부담이 되어도 한번 접속.. more
박형종 | 2001-10-08 23:29   답글 프린트   7827 폴더 에필로그[54]
  홍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