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71 페이지
놀이터에서 2   2003-08-27 박형종 6763
여름 캠프 2003..   2003-08-15 박형종 6854
민사고의 여름 밤.   2002-08-06 박형종 7729
외숙모님께   2002-04-30 박형종 6732
놀이터에서   2002-04-28 박형종 6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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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2


(2003.08.27)

내가 저녁에 집에 오면 시훈이는 산책을 가자고 조르는 것이 일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저녁을 먹고 놀이터에 갔는데 수십명의 동네 어린이들이 놀이터에 모여 삼삼오오 몰려다니며 재미있게 놀더군요.

시훈이는 아직 어려서.. more

박형종 | 2003-08-27 00:11   답글 프린트   6763 폴더 에필로그[54]
 

여름 캠프 2003..


(2003.08.15)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2003년 민사고 여름 캠프 마지막 기수(8기) 연극 공연이 방금 전 끝났습니다. 아내가 친정을 가서 며칠 동안 학교에서 자면서 캠프 7기와 8기의 공연을 볼 기회를 가졌는데요..

작년에 비하면 재학.. more

박형종 | 2003-08-15 23:56   답글 프린트   6854 폴더 에필로그[54]
 

민사고의 여름 밤.


(2002.08.06)

오늘 3학년 담당 선생님들이 저녁 회식을 하고, 저는 학교에서 잡니다. 다산관(주로 자연계 선생님들의 교실이 모여있는 곳) 입학관리실에 들렀다가 전은련 선생님, 나종욱 선생님과 함께 운동장 트랙을 5바퀴 정도 거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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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 2002-08-06 00:10   답글 프린트   7729 폴더 에필로그[54]
 

외숙모님께


(2002.04.30)
 
어제 오늘은 모처럼 비가 많이 오네요.. 이 비에는 또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씻겨 내려갈까요?


나는 기억도 나지 않는 어렸을 적을 빼놓고는 외숙모님을 뵈은 적이 없지요.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 마음씨는 어.. more

박형종 | 2002-04-30 10:25   답글 프린트   6732 폴더 에필로그[54]
 

놀이터에서


(2002.04.28)
 
오늘 아파트 놀이터에 두 돌된 아이와 함께 갔지요.

거기에는 저녁 7시 반인 시간인데도 8명 정도의 아이들이 술래잡기를 하거나 미끄럼틀을 거꾸로 오르거나 그네를 타면서 놀고 있군요..

아이는 어느 마음씨 좋.. more

박형종 | 2002-04-28 21:25   답글 프린트   6649 폴더 에필로그[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