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61 페이지
전체 이야기
새로운 만남   2010-01-19 박형종 6476
내 졸업식   2010-01-19 박형종 5002
성년   2010-01-18 박형종 7933
바비큐   [2]   2010-01-18 박형종 7951
만남   [1]   2010-01-17 박형종 9366
1348 261[262][263][264][265][266][267][268][269][270] 

  


새로운 만남

| 이름은 외우기 어려워 ㅠ.ㅠ

학기초가 되면 가장 곤혹스러운 것이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만날 일이 많다면 그나마 쉽게 외울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다.
 
졸업생들이 학교에 찾아왔을 땐 더 심하다. 그냥 솔직히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기도 한다. 그렇지만 몇몇은 정말 잊기 .. more

박형종 | 2010-01-19 00:00   답글 프린트   6476 폴더 학생[12]
 

내 졸업식


내 고등학교 졸업식
박형종 | 2010-01-19 00:00   답글 프린트   5002 폴더
 

성년

| 이제 성년이 되는 것이겠지?

이상하다. 성년식 때는 학생들이 멋있어 보인다. 항상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같았는데. 성년식을 치르는 동안은 한결 성숙한 모습이다. 사진도 잘 나온다. 설마 화장했나?
 
12기 성년식 때는 여러 방송국에서 촬영을 나왔다. 그 때문인지 엄숙하면서도 왠지 무슨 시상식 같은 느낌도 들었다.&.. more

박형종 | 2010-01-18 00:00   답글 프린트   7933 폴더 민사고-졸업[4]
 

바비큐

| 제1인자

학생들이 가장 좋아한 것은 아마도 바비큐였을 것이다. 나는 11기가 1학년 때 바비큐를 처음 하게 된 것 같다.
 
그 당시 제2인자였으나 불과 1년만에 제1인자의 반열에 올랐다. 나의 바비큐는 요리가 아니라  예술이다.
  more

박형종 | 2010-01-18 00:00   답글 프린트   7951   [2] 폴더 민사고-졸업[4]
박시원   나도 바비큐먹고싶다.
2014-12-13 08:28  답글
박형종   지금은 추운 겨울인데요?? 방학 때 따뜻한 곳에 여행가서 할 수는 있겠죠.
2014-12-13 08:31  답글
 

만남

| 그리고 헤어짐

2기 졸업식 직전에 학교에 왔는데 이제 12기의 졸업식이 코앞에 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아이들은 항상 같은 모습이고, 나는 또 얼마나 흘러왔는지?&nbs.. more

박형종 | 2010-01-17 00:00   답글 프린트   9366   [1] 폴더 민사고-졸업[4]
박형종   아라도 새해 복 많이 받아. 근데 벌써부터 너무 그리우면 어떡하지. 아라는 뚝심있게 새로운 환경에서도 잘 할거야.
2010-02-23 08:32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