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260 페이지
전체 이야기
둘째가 왔어요   2004-08-24 박형종 6072
아빠 고마워!   2004-06-26 박형종 6336
책을 쓰고 난 후   2004-06-26 박형종 6198
업그레이드?   2004-02-08 박형종 6038
놀이터에서 2   2003-08-27 박형종 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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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왔어요


(2004.08.24)
 
지난 토요일 아내가 둘째를 낳았습니다. 드디어 5살 시훈이에게도 여동생이 생겼습니다. 늘 이웃집 동생들을 귀여워하며 자기도 동생을 갖고 싶다고 했었는데 막상 자기 동생에게 얼마나 잘 해줄지..

시훈이는 대전에서 .. more

박형종 | 2004-08-24 23:45   답글 프린트   6072 폴더 에필로그[54]
 

아빠 고마워!


(2004.06.26)

아빠 고마워!

어제 밤 5살된 시훈이에게서 들은 말입니다. 평소 5살답지 않게 성숙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만.. 그것은 내(시훈이 아빠의) 입장에서는 영재성이 넘쳐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부모의 자식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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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 2004-06-26 10:42   답글 프린트   6336 폴더 에필로그[54]
 

책을 쓰고 난 후


(2004.06.26)

책을 쓰고 나서 2달이 후딱 지났네요. 지금에서야 조금 여유를 갖고 지난 일들을 되돌아봅니다.


4월 21일 밤. 필름을 만드는 일이 계속 문제가 생기면서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학교에 있어야하는데.. 작업은 .. more

박형종 | 2004-06-26 10:04   답글 프린트   6198 폴더 에필로그[54]
 

업그레이드?


(2004.02.08)

2003년을 마감하며 고장난 컴퓨터를 껴안고 지내다가 한달 전에 cpu와 메인보드를 업그레이드 했는데요..

그런데 예전 컴퓨터에서 잘만 쓰던 DVD나, TV캡쳐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기를 거부하고.. 그때부터 며칠 동안 이들 장비와 씨.. more

박형종 | 2004-02-08 00:38   답글 프린트   6038 폴더 에필로그[54]
 

놀이터에서 2


(2003.08.27)

내가 저녁에 집에 오면 시훈이는 산책을 가자고 조르는 것이 일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저녁을 먹고 놀이터에 갔는데 수십명의 동네 어린이들이 놀이터에 모여 삼삼오오 몰려다니며 재미있게 놀더군요.

시훈이는 아직 어려서.. more

박형종 | 2003-08-27 00:11   답글 프린트   6250 폴더 에필로그[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