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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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1185) | 쓰기
> 커피 한 잔의 여유 생각 2019-04-20 박형종 418
> 포인트 랭킹 스크롤 바다소 2019-04-17 박형종 249
> 노란색 바 바다소 2019-04-16 박형종 256
> 카페에서 한 생각 일상 2019-04-13 박형종 276
> 바다소와 배틀그라운드 일상 2019-04-07 박형종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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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의 여유




많은 현대인들이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여유 없이 무언가에 쫒기 듯 각박하고 바쁘게 살아간다. 안타까운 일이다. 어떻게 하면 여유 있는 삶이 가능할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

이번 주말은 시간이 더디게 간다. 어제 금요일 KTX를 타고 교보문고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날이 좋아서 마치 여행한 .. more

박형종 | 2019-04-20 23:58   답글 프린트 1   418 폴더 생각[71]
 

포인트 랭킹 스크롤



열흘 전에 쓴 글에서 ajax기법을 사용하여 콘텐츠 상자를 보여주는 것에 대해 말했었다. 그 후 ajax로 변수를 넘기는 방법에 대해 공부했다. 결국 성공했지만 본격적으로 적용하려면 레이아웃을 다시 디자인해야 하는 등 일이 많아진다. 그래서 며칠 방치했다가 그 대신에 오늘 그동안 배운 것을 활용하여 포인트 랭킹을 보.. more
박형종 | 2019-04-17 20:58   답글 프린트   249 폴더 바다소[184]
 

노란색 바



바다소 포인트랭킹을 보여주는 막대에서 회색 부분의 색상을 노란색으로 바꾸었다. 작은 변화지만 의미는 작지 않다. 바다소에서 노란색은 자기 자신이나 검색된 회원을 나타내는 형광색으로 쓰인다. 랭킹이 올라가면 노란색 바가 점점 늘어나는데 마치 에너지가 충전되는 것 같다. 회색이었을 때는 그런 은유가 성립하지 .. more
박형종 | 2019-04-16 22:41   답글 프린트   256 폴더 바다소[184]
 

카페에서 한 생각



어제 오늘 수십 군데에 걸쳐 바다소 디자인을 살짝 업그레이드했다. 눈에는 잘 띄지 않지만 조금은 나아졌을 것으로 기대한다. 예상보다 시간이 걸려서 새벽 2시 넘어서까지 작업을 하는데 더 이상 머리가 돌아가지 않아서 고통스러웠다. 그 때쯤 마침 친구들을 만나서 어울려 놀던 시훈이가 집에 들어왔다. 일단 자고 아침.. more
박형종 | 2019-04-13 23:42   답글 프린트 1   276 폴더 일상[221]
 

바다소와 배틀그라운드



아침을 시리얼과 우유, 요플레로 간단히 먹고 욕실 청소를 했다. 오후에는 날씨가 오랜만에 좋았다. 미세먼지도 없고 따뜻했다. 때를 어떻게 알았는지 벚꽃과 개나리가 동네를 빙 둘러서 폈다. 모처럼 일요일 낮에 선생님들을 만나 닭갈비를 먹고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었다. 오후 3시 반경 집으로 걸어오는 길이 사랑스.. more
박형종 | 2019-04-07 23:55   답글 프린트 3   287 폴더 일상[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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