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17 페이지
끝나지 않는 레이아웃2 1 2022-03-27 박형종 1175
끝나지 않는 레이아웃 2022-03-26 박형종 1152
새 레이아웃 (로그인 후) 2022-03-25 박형종 1173
새 레이아웃2 2022-03-24 박형종 1156
새 레이아웃 2022-03-23 박형종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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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레이아웃2


역시 어제의 예언대로 글을 쓴 지 두 시간 만에 레이아웃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서 밤 1시 30분에 다시 바꾸는 작업을 했다. 12년째 핵심 콘텐츠라고 생각하던 작은 이야기 목록을 뺐다. 아쉽지만 막상 빼고 나니 미니멀리즘처럼 깔끔해졌다. 또한 알림을 보여주는 창의 크기를 레이아웃을 깨뜨리지 않고도 늘릴 수 있는 장.. more
박형종 | 2022-03-27 08:47   답글 프린트   1175 폴더 바다소[354]
  박시훈
 

끝나지 않는 레이아웃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오고 있었다. 지난 토요일에는 큰 눈이 내리더니 일주일 만에 봄이 되었다. 노란 산수유가 베란다 창을 동양화처럼 수놓고 개울은 전날 내린 많은 비를 하얗게 흘려보내며 힘찬 소리를 낸다.

일곱 시에 서재로 가서 바나나를 먹으며 바다소를 만들었다. 며칠 째 전날에는 멋진 레이아웃이라고 좋.. more

박형종 | 2022-03-26 23:05   답글 프린트   1152 폴더 바다소[354]
 

새 레이아웃 (로그인 후)


로그인 한 후의 메인에 응원 페이지를 나타내었다.
박형종 | 2022-03-25 23:41   답글 프린트   1173 폴더 바다소[354]
 

새 레이아웃2


어제 바꾼 레이아웃이 몇 달은 갈 줄 알았는데 하루 만에 다시 바꿨다. 맵을 빼고 최대한 단순하게 나타내었다. 많은 시간을 쏟은 맵을 뺀 것은 아쉽지만 다행히 응원 페이지가 어느 정도 맵의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박형종 | 2022-03-24 23:09   답글 프린트   1156 폴더 바다소[354]
 

새 레이아웃


두 달 만에 레이아웃을 바꿨다. 응원을 보여주고, 대신에 다른 내용들은 빼거나 단순화했다. 한 페이지 밖에 안 되는 이 좁은 공간을 꾸미는 데도 수많은 생각과 노력을 해야 한다. 멋진 인생을 만들어가는 데는 얼마나 많은 생각과 노력이 필요할 것인가?
박형종 | 2022-03-23 23:05   답글 프린트   1207 폴더 바다소[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