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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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1173) | 쓰기
> 강승우의 작품 교실 2014-03-06 박형종 4930
> 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3] 일기 2014-03-01 박시훈 4143
> 별그대, 마지막 기록 TV 2014-03-01 박형종 3588
> 스케이트 여왕 김연아 [2] 슬픈일 2014-02-28 박시원 3527
> 아름다운 전설 김연아 [4] 에필로그 2014-02-23 박형종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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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우의 작품




강승우가 미술시간에 dp로 쓸 작품을 교실로 갖고 왔다. 나는 우연히 그 화살표를 집어 들고 칠판을 가리키다가 정말 한순간에 반했다!


내가 본 작품의 특징:
1) 화살표 모양이다. 학생들이 이름을 커서로 붙여주었다. 교실에서 칠판의 내용을 가리킬 때 제격이다.
2) 가볍다. 오래 들고 있어도 피로감이 적다.
3) .. more

박형종 | 2014-03-06 19:27   답글 프린트   4930 폴더 교실[20]
 

통큰치킨, 통큰블럭, 통큰아빠



오늘 아빠학교의 입학식이 있었다. 나는 따라가고 싶었지만 집에 남아있기로 했다. 그러면서 내방에 어제 옮겨둔 컴퓨터로 노트북검색을 했다. 지금 있는 데스크톱이 너무 커서
책상위에가 너무 작아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찾아보았다. 아빠가 오신 후 나는 내가 선택한 컴퓨터를 말씀드렸는데 그곳은 내구성이 약하다고 .. more

박시훈 | 2014-03-01 20:35   답글 프린트   4143 폴더 일기[26]
박형종   노트북을 살까하고 11개월 전부터 알아보고 있었어. 온라인으로 가격을 검색하고, 마트에 들를 때마다 노트북 코너를 맴돌았었지. 어제 시훈이가 서재의 일체형pc를 자기 방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쓰려고 할 때, 책상이 비좁아 보였어. 이제야말로 노트북을 사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지. 주말에는 마트에서 할인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가끔 온라인보다 싼 경우가 있었고, 방학이 끝나기 전에 노트북을 여유롭게 만질 수 있는 오늘 토요일이 좋을 거라 판단했지. 쇠뿔도 당김에 빼라는 속담이 있거든.

모든 도구가 마찬가지지만 노트북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로운 것도 해로운 것도 될 수 있어. 아무쪼록 자기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잘 사용해라~
2014-03-01 21:38  답글
박시훈   당연히 좋게 사용해야죠!!ㅎㅎ 지금 계속 써보고 있는데 엄청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거의 이 컴퓨터는 대학생때까지 써도 괜찮을 성능이에요!
2014-03-01 22:27  답글
박형종   그래. 그런 것 같아.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노트북 2대와 슬레이트pc, 데스크탑, 일체형pc보다도 더 좋은 것 같아. 오래 쓸 만할 거야. 2014-03-01 22:35  답글
 

별그대, 마지막 기록


옛날에 신기하게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찾은 토끼가 있었답니다.

동화같은 아름다운 마무리였다.

다녀왔어!

천송이와 전지현. 도민준과 김수현. 아름다운 춤에서 어찌 춤과 그 춤을 추는 사람을 떼어내서 생각할 수 있겠는가? 천송이는 전지현이어서 사랑스러웠고, 도민준은 김수현이어서 완벽했다.

별에서 .. more

박형종 | 2014-03-01 07:57   답글 프린트   3588 폴더 TV[5]
 

스케이트 여왕 김연아


아,김연아를 못보게 되었다.
우리나라 여자 스케이트에서 빛을 낸 김연아.
눈물이 나오고 싶어 하네요.
마직막까지 최선을 다한 김연아.



연아언니사랑해요.
좋아해요.
스케이팅 끝나고도
끝까지 화이팅!!!

박시원 | 2014-02-28 20:51   답글 프린트   3527 폴더 슬픈일[3]
박형종   글 잘 썼네요!! 2014-02-28 21:03  답글
박시원   슬퍼요 2014-11-29 08:13  답글
 

아름다운 전설 김연아


차가운 얼음에서 태어난 요정

그의 눈물이 하얀 얼음이 되고

얇은 두 발을 따라 투명한 꽃과 새가 된다

나는 짧은 꿈을 꾸었다

영원히 잊고 싶지 않은 소중한 꿈

요정은 사라졌지만

나는 아이에게 내가 본 것을 말하리라

우리가 걷는 빙판이 그의 눈물이라는 것을

동화 속 공주보다도 아름다웠던 .. more

박형종 | 2014-02-23 08:00   답글 프린트   4113 폴더 에필로그[54]
박시원   재미 나면서도 재미 있네요^^ 2014-02-28 20:46  답글
박형종   하하 답글이 더 재밌네요!! 2014-03-01 12:53  답글
정채현   선생님이 직접 쓰신 시인가요? 멋있네요~ 2014-05-01 21:40  답글
박형종   내가 쓴 거야. 더 잘 쓰고 싶었지만.. 능력도 안 되고.. 2014-05-01 23:0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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