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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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1187) | 쓰기
> 8월의 마지막 날 일상 2019-08-31 박형종 398
> 과학자의 논문과 윤리 생각 2019-08-24 박형종 489
> 최고의 휴가 여행 2019-08-09 박형종 389
> 라탄 스툴과 홈캉스 일상 2019-08-06 박형종 435
> 알라딘 4DX 일상 2019-07-27 박형종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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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날




8월의 마지막 날이다. 나는 요즘 눈 알러지 때문에 고생이다. 두 눈이 빨갛게 충혈 되었고 간지럽고 따갑다. 어제 금요일 퇴근하고 아내와 치악산 자락에 새로 오픈한 카페에 갔을 때가 최악이었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다. 결국 며칠 고생하다가 오늘 안과에 가서 진찰을 받고 약국에서 안약을 두 개 타 왔다. 저녁에 안.. more
박형종 | 2019-08-31 23:55   답글 프린트 1   398 폴더 일상[221]
 

과학자의 논문과 윤리


과학자는 대개 자기의 연구를 학술지에 논문 형식으로 발표한다. 아인슈타인도 그랬고, 양자역학의 발견자들도 그랬다. 갈릴레이 시절에는 책으로 자기의 이론을 발표했지만 책을 쓰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연구 성과를 빨리 발표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고, 수 백 페이지의 책으로 낼 정도로 개인의 연구가 .. more
박형종 | 2019-08-24 17:04   답글 프린트 8   489 폴더 생각[72]
 

최고의 휴가




날이 덥고 습해서 하루 종일 에어컨을 켜고 있다. 그래도 앞뒤 베란다 양쪽으로 나무들이 울창해서 숲속 펜션에 있는 것 같아 답답하지는 않다.

어제 강릉 경포로 여행을 다녀왔다. 그런데 여행이라는 것이 점심 먹는 것으로 시작해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저녁 먹는 것으로 끝났다. 햇볕이 뜨거워서 어디 걷는 것.. more

박형종 | 2019-08-09 23:51   답글 프린트   389 폴더 여행[20]
 

라탄 스툴과 홈캉스



여름방학인데 중학교 1학년을 위한 과학수학캠프에 생활매니저로 근무 중이다. 처음이라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도 끊임없이 떠올리고 있다. 마치 다른 세계에서 12시간의 시차가 있는 여행을 하는 느낌이다.

열대 잎사귀가 프린트된 쿠션커버로 여름 인테리어가 끝난 줄 알았는데 살짝 허전했다. .. more

박형종 | 2019-08-06 12:04   답글 프린트 1   435 폴더 일상[221]
 

알라딘 4DX



어제 영화 《알라딘》을 4DX로 보러 판교 현대백화점에 있는 CGV에 갔다. 5월 문화의 날에 2D로 봤지만 재밌어서 4DX로 한 번 더 보고 싶었다. 4DX는 영화관에서 하는 상영기간이 끝나면 집에서는 체험할 수 없다. 인기가 많은 덕분에 개봉한 지 2달이 되도록 아직도 상영하는 곳이 있다는 게 고마웠다. 좌석이 움직이고, .. more
박형종 | 2019-07-27 08:38   답글 프린트 1   457 폴더 일상[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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