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 10 페이지
민사고의 여름 밤. 1 2002-08-06 박형종
외숙모님께 1 2002-04-30 박형종
놀이터에서 1 2002-04-28 박형종
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1 2002-01-01 박형종
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1 2001-12-20 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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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의 여름 밤.

(2002.08.06)

오늘 3학년 담당 선생님들이 저녁 회식을 하고, 저는 학교에서 잡니다. 다산관(주로 자연계 선생님들의 교실이 모여있는 곳) 입학관리실에 들렀다가 전은련 선생님, 나종욱 선생님과 함께 운동장 트랙을 5바퀴 정도 거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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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종   2002-08-06 00:10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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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숙모님께

(2002.04.30)
 
어제 오늘은 모처럼 비가 많이 오네요.. 이 비에는 또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씻겨 내려갈까요?


나는 기억도 나지 않는 어렸을 적을 빼놓고는 외숙모님을 뵈은 적이 없지요. 어떻게 생기신 분인지 마음씨는 어..   더보기

박형종   2002-04-30 10:25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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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2002.04.28)
 
오늘 아파트 놀이터에 두 돌된 아이와 함께 갔지요.

거기에는 저녁 7시 반인 시간인데도 8명 정도의 아이들이 술래잡기를 하거나 미끄럼틀을 거꾸로 오르거나 그네를 타면서 놀고 있군요..

아이는 어느 마음씨 좋..   더보기

박형종   2002-04-28 21:25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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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지?

(2002.01.01)

12월 25일 인천 집에 다녀왔는데요..

어머니와 함께 텔레비전 9시 뉴스를 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머니는 17살의 어린 나이에서부터 현재까지 50년을 장사를 하며 사시는 분이죠.


뉴스에는 여러 나라에..   더보기

박형종   2002-01-01 00:07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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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2001.12.20)

흐르는 강물처럼..

세상을 살다보면 힘든 일도 많고, 지칠 때도 많지요. 물론 그 만큼이나 즐거웠던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제 고등학교를 2년만에 졸업하고 카이스트나 포항공대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기숙사를 떠나며 ..   더보기

박형종   2001-12-20 08:40   폴더 에필로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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