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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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1188) | 쓰기
> 스케줄 수정하기 바다소 2019-11-05 박형종 434
> 짧은 일요일 일상 2019-11-03 박형종 410
> 11월 토요일의 하루 일상 2019-11-02 박형종 411
> 스케줄 프로그램 바다소 2019-11-01 박형종 395
> 새로운 시작 일상 2019-10-27 박형종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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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수정하기



지난 일요일에 쓴 글에서 바다소에 더 구현하고 싶은 기능들은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한참 많이 공부해야 한다고 했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기술적인 어려움을 우회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기존에 스마트폰에서 바다소에 기록된 스케줄의 날짜를 변경하려면 4단계를 거쳐야했는데 이것을 달력에서 날짜를 클릭하는 한 단.. more
박형종 | 2019-11-05 23:02   답글 프린트   434 폴더 바다소[186]
 

짧은 일요일




어제와 비슷하게 저녁 먹고 바다소 디자인을 다듬다보니 밤 10시 40분이다. 짧은 글을 한 편 쓰고 잠자리에 들기 딱 알맞은 시간이다. 아침부터 미세먼지가 계속 매우 나쁨 수준이었는데 오후 늦게부터는 최상의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그 반대가 되었으면 단풍도 구경할 겸 멀리 나들이할 수도 있었겠지만 오전에 집 근처.. more
박형종 | 2019-11-03 23:57   답글 프린트   410 폴더 일상[221]
 

11월 토요일의 하루



북스타

어느덧 밤 10시 반이다. 6시 반에 일어나서 9시 반에 아내가 깰 때까지 바나나로 허기를 달래며 스케줄 프로그램을 다듬었다. 기능을 완성했으니 디자인에 대해서도 할 수 있는 만큼은 해야 한다. 아내가 식빵을 달걀에 적셔 토스트 한 것과 내가 뽑은 드립커피로 늦은 아침을 먹고, 거실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 자동.. more
박형종 | 2019-11-02 23:51   답글 프린트   411 폴더 일상[221]
 

스케줄 프로그램



스케줄을 기록하기 쉽게 만들었다. 특히 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하는 것에 ajax를 적용하였다. 어젯밤에 한 번 도전해볼까 하면서도 피곤해서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라 과연 제대로 될까 하는 회의적인 생각도 있었다. 그런데 ajax는 될까 싶으면서도 생각한대로 잘 작동한다는 점이 재미있다. 메모와 스케줄, 플래너, 달력 등.. more
박형종 | 2019-11-01 21:57   답글 프린트   395 폴더 바다소[186]
 

새로운 시작



사니다카페

토요일에는 아내와 <사니다>에 갔었는데 3만평이나 되는 야산에 들어선 카페다. 마침 저녁에 그곳에서 야외음악회가 열려 한 시간 반 정도 구경했다. 야외공연장과 산책로, 참다래밭 등 규모가 엄청나다. 앞으로 개발될 여지가 많은 곳이라 가끔 들르게 될 것 같다.

오늘은 시원이를 데리고 치악산 <황골집>에서 순두부.. more

박형종 | 2019-10-27 23:40   답글 프린트 1   533 폴더 일상[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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